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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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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0
비 내리는 소리가 좋네요. 어제는 해가 쨍쨍. 오늘은 비가 축축. 이러니까 사는 것 아닐가 하는 생각도. AM 09:18
12
May 2010
아, 그리고 삼성 센스 바비 에디션 나온건 아시는지요? 한 번 구경해보세요! AM 11:3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 이사했어요. 서초동으로 와서 회사와 가까워졌답니다. 혹 서초동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AM 11:32
4
May 2010
뭔가 나만을 위한 것이 필요할 때 어떤 것을 찾으시나요. 나만을 위한 무언가라. 자꾸 생각하게 만드는 오늘이네요. PM 01:41
와우. 날씨 정말 변덕쟁이. 너무너무 변덕쟁이. 오늘은 지하철에서 너무 더웠네요. ㅜ ㅜ 이런 날 정말 책읽으며 오는 것도 곤욕. 흑. PM 01:40
3
May 2010
오늘 회사에서 5월생 생일 파티를 했어요. 그러고 보니 저도 5월 생이더라구요. ㅎ ㅎ 저 생일이예요! 5월에 생일이신분! 함께 자축해요~ PM 07:20
월요일부터 날씨가 왜 이런가요. 꾸물꾸물한 하늘. 흠. 그래도 이번 주에는 어린이 날이 있다는 거! 방정환 선생님 고맙습니다! PM 02:29
30
Apr 2010
오늘 좀 한가해서, 지킬앤하이드를 찾아서 음악을 들었습니다. 조승우씨 출연으로요. 우아아아. 너므 좋아요. ㅜ ㅜ 마구 회사에서 눈물이 나오려했다는. PM 04:24
4월 마지막 날입니다. 이번달 월급 받은 만큼은 우선 근무일수 채웠습니다! 다음 달도 아자아자 하기 위해 힘내보아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AM 11:40
28
Apr 2010
오늘부터 CNN 듣기 시작! 과연 몇 퍼센트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_ -;;;; 좋은 아침입니다.! AM 10:11
27
Apr 2010
오늘은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지금도 해가 왔다갔다. 구름이 많은 하늘이라 그런가봐요. 변덕심한 날씨지만 우리는 변덕부리지 말자구요, 사람들이 피곤해하잖아요. ^^ AM 09:41
26
Apr 2010
아. 뒤늦게 플루토' 만화책을 보고 있습니다. (직접 구매해서!) 역시 재미있네요. PM 05:28
정말 오랜만에! (떠난게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들어왔습니다.) 뵈어요. 와와.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제 바로 앞에 있는 창문의 블라인드를 올리니 쉬고 있는 공사장으로 빗물이 들이치고 있네요. 안녕, 비야. PM 05:24
20
Apr 2010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 날이 맑아 좋은 날입니다. 곧 아일랜드 화산재가 구름에 실려온다는데, 지금의 하늘을 즐겨놓아요. PM 01:13
19
Apr 2010
살이 찌고 있습니다. 이제 곧 여름인데……………….. AM 10:29
왜 자도자도 피곤한 것일까요. AM 10:28
14
Apr 2010
자장면 먹는 날인가요? 정말? 자장면 먹으러 갔더니 항상 가는 곳에 사람이 많길래 다른 곳을 갔더니 이거 원 야채들은 애들 이유식 먹일때마냥 잘라놓은 -_ -;;; PM 01:18
또 오랜만에 미투에 똑똑. 어제 그제 다 야근했어요. ㅜ ㅜ 회사의 집 화? 사무실의 가정 화, 정도?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AM 09:11
12
Apr 2010
상쾌한 월요일을 갈망하는 피로한 월요일 입니다. ㅜ ㅜ 안구 건조로 인공눈물이 필요한 직장인들 화이팅. AM 09:18
8
Apr 2010
목요일도 이렇게 슬며시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을 맞을 준비를 슬며시 하고 계신가요. 전 막 피자와 통닭을 먹고 왔더니 배가 불룩. 맙소사! ㅋ ㅋ PM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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