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8
Mar 2010
2008년도에 쓰고나서 끝이군. 참 오래간만에 왔다. 요즘도 여전히 그때와 다름없는 우울한 생활중? 그다지 벗어날수는 없을것 같다. AM 10:21
7
Sep 2008
신기전을 봤다. 내용은 아주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편. 배우 '정재영'이 좋아서, 보는 내내 흐뭇했던. PM 07:29
내일부터 다시 또 한주의 시작. 벌써 9월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이네. 하루하루는 참 느리게 가는것 같은데, 뒤돌아보면 결국 시간은 꽤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다. 빨리 빨리 11월 말까지 지나갔으면 좋겠다. PM 07:27
16
Aug 2008
사무실도, 집도, 편한곳이 어느한곳이 없네. 괜찮을만하면, 잊어버릴만하면 다시또 시작인 이런저런 분쟁들. 한사람만 없어지면 되는데, 그한사람이 아마 식구들중 제일 오래살아남아있지 않을까. PM 11:09
8
Aug 2008
오늘 6시 30분경인가? 아무튼 부하테스트 한다고 지켜보고있는데, 갑자기 서버접근이 되질않아서 왜그런가 했더니 전체 네트웍이 다 맛이 가버렸더란다. 인터넷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서 그냥 집으로 왔다. PM 11:20
왼쪽눈에 여전히 무언가가 느껴지긴 하는데 그저께보담은 좀 덜함. PM 11:19
6
Aug 2008
눈에 멍든느낌. 눈알이 아픈건지 눈꺼풀 안쪽이 아픈건지 모르겠네. 깜빡일때마다 눈이 아프다. PM 10:16
1
Aug 2008
자주가던 막창집 사장님이 바뀌었다. 왠지 막창맛도 바뀐것 같다. 썩~맛있게 먹고오진못했다. 소주를 몇잔 마셨더니 꽤 알딸딸한 느낌. PM 11:04
음주 통신중. PM 11:03
21
Jul 2008
한참 잊고 있었는데…오늘 본의 아니게 오만원이 생겼다. PM 09:55
20
Jul 2008
왠지, 오늘이 토요일같은 느낌인데…. PM 08:18
오늘부터 다시 하루에 몇개씩 감사할꺼리를 찾아봐야겠다. 그러면 좀 기분이 나아지는것도 같더라고. AM 10:21
피씨방에서 컴터를 하다 생각을 해보니, 오는 길을 제대로 기억해놓지 않았다. 이따가 은아 시험끝나고 거그까지 잘 찾아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무작정 피씨방찾아 돌아다녔던터라, 왔던 루트를 다 잃어버렸거든. 뭐 원래 길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것도 있다만은.. AM 09:58
피씨방에 들어서니 못난이 발바리 강아지가 처음 보는 사람이라는 표시를 내며 약간 불안한듯이 나를 쳐다본다.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턱을 만져주니, 여전히 눈빛은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데, 턱을 만져주는게 좋은지, 자신의 턱을 점점 내손안쪽으로 밀어넣더구먼. 귀여운넘. AM 09:16
서울에 도착을 했다. 은아를 시험장소에 데려다주고 나는 피씨방을 찾아서 여기저기 기웃기웃.학교근처는 피씨방은 없고, 그렇다고 커피숍도 없고. 학교에서 멀리 나오고 나니, 피씨방이 몇군데 보이는데 문은 안열었고,커피숍도 말할것도 없고. 겨우 이시간에 문연 피씨방을 발견. AM 09:14
서울에 갈준비를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 하는중. 오늘 갈곳 근처에 지하철로 얼마 안되는 거리에 괜찮은 일식집이 있다고 인터넷에서 봤다. 연락처랑 가는방법 적어두고, 거기가서 은아랑 점심특선인가 하는 메뉴를 먹으러 갈 생각인데, 잘찾아갈수있겄지. AM 05:49
19
Jul 2008
내일은 서울에 간다~. PM 10:21
월평역근처에서 타코야키(타꼬야끼?)를 파는 작고 빨간 트럭을 발견했다. 매콤한맛 7개에 2000원, 그리고 생각나지는 않지만 또 무슨맛 7개에 2000원, 혼합맛 11개에 3000원이라고 적혀있었다. 혼합맛으로 두상자 사들고,뜨끈할때 식구들에게 먹이고싶어 택시를 탔다. PM 10:19
앞으로 오지 않을 일에 대해 먼저 걱정하고, 고민하는 습관은 나이가 들어도 바뀌질 않는구나.오늘 작업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오후 네시정도에 출근해서, 일곱시 오십분경에 사무실에서 나왔나? PM 10:16
4시나 5시사이에 연락이 올거라고. 아직 더 지연이 될꺼라고 팀장님이 그러셨다. 흑. PM 02:41
12시 30분에서 2시 30분으로 연기되었음. 오늘 몇시에 집에 올수 있을려나. 집이 이렇다할만하게 내게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AM 11:38
샴푸가 나와서 밥을 먹고있다. 이녀석은 아침저녁 밥그릇을 삭삭 잘비우며 잘챙겨먹는터라, 작은 덩치가 어느덧 다른 성체 고슴도치보다도 훨씬 커졌다. 어찌나 식탐이 많은지..동물들은 주인을 닮아간다던데.. AM 09:33
어제 은아랑 pcs폰을 바꿔들고 갔었는데, 밤에 은아가 그러더군, 이과장님께서 전화를 주셨었다고. 무척 가고싶었었던 플젝트가 드디어 시작이 된걸까? 아님 안부전화? 여하튼 한동안 잊고지냈던 그곳이 생각이 났다. 만일 플젝트가 시작이 되는거라면 고민을 하게될지도모르겠다. AM 09:22

Follow RSS 미친파랭이 is sharing 31 stories with 1 person since July 1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