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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Oct 2011
*cough*LOSER*cough* 으하하하. PM 01:57
4
Oct 2011
오늘주변의모든것들이사소하게나를괴롭히고있다. 추워지니까,겨울들이생각나고. PM 01:55
30
Jan 2011
일요일 급하게 부른 사람이 다 그런건가. 할배 두명이 드릴 하나 들고 나타나서는 실컷 뚫고 변기가 아니네 이런다. 애초부터 배관이 언거 같다고 했는데. 그러고는 숯을 던져야겠대. 정말이야? 요즘 배관 기술은 언 배관을 숯으로 녹이는거야? -_- PM 08:05
난 늘 내가 *에 혐오감이 적은 편이고, 심지어 친근하기까지 하다고 생각했지만, 내집 변기에 둥둥 떠다니고 있는 어디사는 누구의 *인지 모를 그것을 생각만해도 잠이 안오고 밥이 안먹힐 줄은. 심지어 배관기술자는 아직 도착도 안한 상황 PM 02:12
29
Jan 2011
변기가 막혀서 열심히 펌프질했더니 옆집서 변기 역류한다고 난리. 우야노 -_- 울고싶다 PM 09:05
24
Jan 2011
Super Bowl은 당연히 super ball 인 줄 알았음. AM 10:32
23
Jan 2011
사과받는 거 정말 싫어함. PM 05:19
눈이 많이 와서, 내일도 추울 거라서, 이마트 주문 취소해주셨으면 참 좋겠네염, 이라는 전화. 흠…택배도 다 쉬나? PM 05:18
20
Jan 2011
10년전의 연인과 그 동네 언저리의 인연들과 재회하는 장황한 꿈을 꾸었다. PM 03:10
19
Jan 2011
난 커피가 아니라 커피라는 개념을 마시고 있나보다. PM 02:54
14
Jan 2011
사랑하는 것들과 사랑해야 하는 것에 관해 문득 생각해보는 버스길이었다. 그리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들과. PM 08:04
12
Jan 2011
집에 오니 너무 따뜻해 PM 10:13
11
Jan 2011
업무용 및 데스크탑재용으로 구입. 사고보니 반가운 얼굴이; 태호님이 이런 분이셨군염! 원서가 느무 비싸서 은혜로운 국역판 PM 08:15
30
Dec 2010
홍대 눈오고 집으로 AM 12:03
28
Dec 2010
공짜영화표라고, 투어리스트를 봤다. 안젤리나졸리는 말라서 안이쁘고 조니뎁은 능글능글해서 이거 원. 뜬금없는 장면들 때문에 재미없어 하다가 결국 자고 말았다. 눈을 뜨니 이미 결말. 워매-_- PM 05:45
26
Dec 2010
메리크리스마스 하기도 전에 크리스마스가 지는구나. 지독한 감기로 일주일 내내 앓을 땐 전혀 심심하지 않았는데, 심심해지고 있는 걸 보니 정말 다 나은듯! AM 12:00
23
Dec 2010
백수생활끝이요. 기뻐요. PM 04:45
16
Dec 2010
Being remarkable also means being ignored or actively disliked. 난 종종 까먹음. PM 09:20
13
Dec 2010
폴더플러스가 티플인가 머신가가 되어버렸군. 포인트가 10,000이 넘게 있었는데 이건 언제 충전한거람. 덩치큰 맥앱 받기 좋았는데 아쉽다… 그나저나 포인트는 어따 쓰나. PM 08:05
미드나잇트레인타고조지아로가고싶구나 P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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