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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내말을 이해한다면… AM 12:21
이게 뭐야…어떻게 시작해야 돼 어떻게 끝내야 돼 하나도 모르겠다…발타자르와 패트리샤가 만났다. 아. 그게 다야. 그게 다지. 발타자르는 여전하고 패트리샤는 뚱뚱해….그게 문제인거지. 그렇지…어떡하니. 내마음은 어디에 있니, 응?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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