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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어제 핸드폰 폴더 닫다가 모서리에 손가락 찝혔다.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상처가 하나 아물고나자마자 또 찝히네싶었는데 하루에 2군데나 이어서 그럴줄이야…… AM 02:15
9
Feb 2012
그리고 줄리엔강의 깨알같은 트위터에 또 한번 빵터진닼ㅋㅋㅋㅋㅋㅋ '자밀라는ㅋㅋㅋ그냥 예전 모델 소속사 친구^^ 2012.02.09 00:45' AM 01:53
오늘 라디오스타 최고의 큰웃음은 사유리의 'B…'였을거다. 계속 웃겼지만 진짜 거기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1:49
5
Feb 2012
그러나 구글링으로 토렌트 찾아냈당ㅋ 스웨덴자막ver… 근데 이거 한글자막 없으면 또 낭패네 ㅡㅡ; PM 09:57
제임스스페이더 정보 캐다가 리즈시절 최고의작품이라는 하얀궁전을 보고싶어졌는데 아무데도 없네… 시나리오도 엄청 땡기는데 빨리 보고싶다 PM 09:48
요즘 오피스에 나오는 재수꽝 로버트캘리포니아(제임스 스페이더)가 10년전 영화 새크리터리의 그 섹시한 주인공남자였다니 혼돈파괴망각. 살 20kg쯤 뿔고 머리숱 벗겨지고 완전 망가졌네(박철급 역변) 그땐 마르고 되게 멋있었는데 이젠 느끼한 중년아저씨ㅠㅠㅠㅠㅠ PM 09:31
4
Feb 2012
오랜만에 혼자 영화보러 간다. 뱅뱅클럽 보러 ㅎㅎ AM 01:57
3
Feb 2012
온앤온 패밀리세일 2년만인가 하네. 아 가고싶다…. 살건 딱히 없지만 가고시퍼…. AM 02:53
2
Feb 2012
본의아니게 주문했던것이 전부 cj택배에서 월,화,수 물품이 따로 와서 아저씨가 매일 수고하셨다 죄송해라.. 택배회사라도 달랐으면 괜찮았을텐데 매일 수고하는 기분이라 괜히 죄송했음 AM 10:45
31
Jan 2012
최재훈, 정재욱 노래 찾다가 90년대, 2000년 초반 발라드 유튜브에서 순회하며 이것저것 듣고있다가 조장혁 중독된사랑에 꽂힘. 오랜만에 들으니 다들 좋다. 저 노래 들을땐 초딩이었는데…하 십년도 지났어… 되게 노땅된 기분이다 PM 08:56
30
Jan 2012
book
새것같은 중고로 구매했는데 비닐도 안벗겨진 새것이 왔다. 앗싸 만원싸게 득ㅋ템ㅋ PM 12:02
29
Jan 2012
코미디빅리그 시즌2(6회)」 모카프라푸치노님은 라이또, 아메리카노, 옹달샘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AM 12:54
27
Jan 2012
이달동안 핸드폰 폴더 닫다가 살찡겨서 피 3번째 보고있음;; 어이가없다 ㅡㅡ 핸드폰 2년반동안 쓰면서 폴더닫으며 살찡겨본거 이번달이 처음인데 요즘은 또 이틀간격으로 골고루 찝히는것도 황당함. 아니 무슨 피가 이렇게 많이나는거얔ㅋㅋㅋ;;; PM 11:34
26
Jan 2012
24
Jan 2012
자고일어나니 내방 보일러가 망가져있다 ㅜㅜ PM 01:44
23
Jan 2012
목요일부터 커피를 안마셨더니 결국 변비가 생겼다. 이젠 몸이 카페인에 의한 배변운동이 적응되서 평소에 매일 요구르트를 아무리 먹어도 소용이 없다. 커피는 정신을 깨기위해서 마셔야하기도 하지만 변비때문에라도 마셔야한다능..ㅠㅠ PM 12:41
22
Jan 2012
다음달에 볼 영화. 1)부러진화살 2)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3)뱅뱅클럽 PM 07:56
진중권 트윗을 구독해서 보는데 어쩜 저리 논리적이고 맞는 소리만 하나 싶고 속시원하니 재미있다. 오늘 빵터진건 <한명숙 무죄. 사법은 살아 있다. 정봉주 유죄. 사법은 죽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제 신앙의 대상이죠.> PM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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