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스푼님 덕에 들을 수 있었던 앨범. 뭐랄까, 커피 향기가 난다. 먼저 들었던 <Onmyradio>보다 더 깔끔한 느낌이고. <Onmyradio>은 전체를 좀 듣다가 곧 몇 트랙을 골라서 무한반복재생하게 됐는데, 이 앨범은 항상 전체를 듣는다.
09/10/9 1:01 AM
나일론 재범 화보를 찾아본 걸 계기로, 나올 당시엔 신경 안 쓰고 있던 2PM 화보가 실린 잡지들을 하나씩 찾아보다가 이성을 잃을 뻔… 그러나 여러 사람의 진심어린 충고를 떠올리고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크림스푼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ㅋㅋ)
09/9/28 4: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