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8일 Updated features
There are no friends who were active during the week.
뭔가 있어보이려고 글을 적기에는 너무 많은 나이… 하지만, 입으로 주절대기보다 몸으로 실행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나이의 사내입니다.
사랑보다 불과 3 단어 취침 전에는 웅얼거리고보다 사랑이 행동으로, 우리가해야할 일들에의 헌신적인 패턴을 입었 각 매일 다른.. ^^
Like a scene on movie & For my fantastic 2011..
D+10348 Doongrafik.com 귀척과 허세는 나의 힘. 동바언, 콧수염 만세, 변방의 고요한 미투어, 생각하는대로 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