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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합동미사, 오늘 오후 6시 시청광장.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3시 17분 (Seoul) by cryingkid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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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와 4학년 2학기의 공통점 : 성적표에 ABCDF가 다 있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10시 28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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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와 프로이트가 신나게 까였던 이유는, 그들이 사람에게 가장 치명적인 계급과 섹슈얼리티를 대놓고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물론 계급과 섹슈얼리티가 사람의 '전부'는 아니지만, 분명 계급과 섹슈얼리티는 사람의 '핵심'이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2시 3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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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글이 참 싫다. 노무현이 가짜 진보인 것도 못 알아봤냐는 식의, 선거로 이명박이 뽑혔는데 누굴 탓하냐는 식의 논지. 게다가 이런 논리를 자기 성찰로 전도시켜 자기 혼자만 성찰의 화신으로 둔갑하여 세상의 죄를 대속하기라도 할 것처럼 구는 건 정말이지 싫다.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 3분 (Seoul) by cryingkid : , ,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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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확실히, 공부 많이 하고 나서 규범으로 삼아볼 덕목인듯. / 뭐 그렇다고 존내 극단을 자처하면서 자기 공부와 인생과 세상의 발전단계를 시지프스의 돌로 섣불리 이행하는 인간들이 또 딱히 부지런하지는 않은 경우가 많긴 하지만.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전 12시 21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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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병신이 존재한다. 물론 나는 1급 지체장애자를 두고 병신이라 부르진 않는다. 하지만 병신은 분명히 존재한다. 나는 병신이 싫다.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44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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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한테 615 실천단 내부 문건을 들고 '촛불집회 주사파가 주도한 거 아녜요?'라고 한 후배 때문에 총체적으로 받은 짜증과, 탈민족 탈개념 뉴라이트의 연이은 개삽질로 인한 씨발스러움으로 폭주, A4 2장 제한에 4장을 써버린 화풀이용 쪽글, '재일조선인과 국가'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 44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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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납니다

2008년 6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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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행복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자기 모습에 우수에 젖는 일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알게 된다.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43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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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홈피 메인화면 JPG 통째 하드코딩 파문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오전 1시 6분 (Seoul) by cryingkid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