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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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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능력미친님들에게 질문합니다. 120WH짜리(DC 12V) 배터리가 있는데, 여기에 인버터 물려서 최대 120W짜리(AC 220V) 기기를 물리려고 합니다. 그럼 완충 상태에서 한 시간 정도 쓸 수 있는 게 맞는 건가요?;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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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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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사는 맛이지 PM 07:44
손님은 왕이다? 좆까 병신아. 왕이 왕이지 어떻게 손님이 왕이야 왕대접 받고 싶으면 돈벌어서 영지랑 백성이랑 성이랑 가서 사고 왕노릇해 가게와서 행패질 하지 말고. 진짜 진상새끼들은 내 가게 뿐 아니라 다른 업장 이야기만 들어도 빡친다. AM 01:19
29
May 2012
내가 공부를 헛으로 하진 않았구나. 기분이 좋다. PM 03:29
23
May 2012
22
May 2012
라이언 설치 끝. 좋으네. 더불어 붓캠을 완전히 버렸다. 걍 VMware에 XP 이미지 마운트해서 프로그램 설치했음. PM 02:43
라이언 설치중. AM 03:53
2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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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허락없인 못들어간다. PM 12:18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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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허영, 내 존엄. 언젠가 취했었고 언젠가 버려야할. AM 05:01
18
May 2012
이거 정말 큰일인 듯합니다. AM 01:02
17
May 2012
“균형론과 갈등론은 만나는가 - 베버에서 나온 파슨스와 다렌도르프 이론을 중심으로”, “파슨스 비판하기 앞서 그가 변동에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가를 알아야” “갈등론은 균형론의 가능성 확인하고 받쳐주는 일해” “사회변동 일으키는 힘이 되는 갈등은 질서에 뿌리를 태어나” PM 06:24
날이 서늘하다. 감기가 좀체 안 낫는다. 출사 가고 싶다. AM 11:48
꿈 속에서 시가를 피웠는데, 그 시가향이 너무 맛있었다. AM 04:24
15
May 2012
자기와 세상에 대한 감수성이 출중한 자들일수록, 그네들은 타협할 수 없는 어떤 부분을 마음 속에 품고 산다. 그리고 그 숨길 수 없는 정파성이 그네들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PM 10:50
동경의 이면에는, 동경의 대상과는 '철저하게 다른' 내 자신에 대한 외로움이 안개처럼 비껴있다. 동경이란, 어떤 특별한 대상 앞에서 '그보다 더 특별한' 자신의 존재를 몰래 감추는 행위이다. PM 06:56
1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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