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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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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가지 않는 5.18과 노무현 2주기를 무심하게 지나치고 며칠 지나 cryingkids와 주고받았던 과거의 대화가 문득 생각이 났다. 우린 참 좋은 시절에 대학생활을 했다고, 그 5년 동안 우리는 마치 정말 진보가 이루어진 줄 알며 살았다고. 11/5/25 12:41 PM
cryingkids 술은 회사에서 죽도록 마시는데, 이제는 더 마시기 싫다… 11/4/26 10:24 PM
cryingkids 그래도 생각보다 아직 싸이 쓰는 사람이 많더라. 뭐랄까 트위터에는 각자 자기가 쓰고 싶은걸 막 쓰고, 싸이월드에는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쓰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편한 측면도 있고. 11/4/12 0:05 AM
cryingkids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영어에 환장들을 하는 걸까. 일어 못해 총달 당한 귀신이라도 붙었나. 11/4/11 8: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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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kids 소환글 @광화문 11/3/13 9: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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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cryingkids의 새 장난감.. 뭔가 무서운 가격다운 퀄리티를 보여준다 11/2/25 9: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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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한칸릴레이] 그나마 완독률이 제일 높은 (80%정도) 불온서적코너입니다. 아마 이런거만 읽어서 사람을 베린듯… 저는 Bluecube 님과 cryingkids 님의 책장이 궁금해요! 11/1/5 11:56 AM
윤소영 교수 관련 자료를 찾고 있는데 이쪽에 관심 가진게 오래 전이라 막막함. cryingkids의 도움이 필요함. 10/12/28 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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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cryingkids 느낌이지 않음??? 10/12/16 9:53 AM
그러나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릴 줄 아는 분별의 힘이 아니라면(필립 1,10 참조) 교회는 무엇으로 교회가 되는가? (via cryingkids) 10/12/13 9:42 PM
이제 슬슬 퇴근!! 새세상 새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wannabe 85렙 아라빅!! 그전에 cryingkids에게 밥만 사주고…. 10/12/8 7: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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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백일몽, 양갱, 이따 7시쯤 나그네파전에서 보면 될까요들? cryingkids님도 쪽지 주세용. 쇼콜라도 올 거지? 그 외 호기심 충만한(?) 분들 쪽지 주세요. 저는 3시 이후 쯤? 고려대에 있을 예정입니다. 10/11/5 12:58 PM
cryingkids 맥북 사려면 뭘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 중고 맥북 프로가 나은가효? 아님 신형 맥북에어? 맥북 가지고 하려는 일은 쿽, 인디자인, 포토샵 약간, 그리고 윈도 깔아서 넷서핑 정도임. 10/10/29 2:06 AM
cryingkids 그래 상대가 좀 짱 멀지 그런데를 4년씩 다니는 상대 학우를 위한 다리 안마기 같은거 어떻게 안되겠니?? ㅋㅋ 10/10/25 6:24 PM
cryingkids형, 버스터K형 맥으로 이거 못봐요? 10/10/24 7:35 AM
cryingkids 생일 축하해. 우째 나도 갈수록 생일이 쓸쓸하더라? 10/10/23 11:15 PM
cryingkids 보아라. 크라잉넛 형님들이 서울역 가는 버스에서 부산 갈매기 한 곡 뽑으셨다. 10/9/11 4:47 PM
cryingkids 로빈 멕켈이나 제인 몬하이트 정도가 훌륭한 재즈가수고 우리 재즈 싱어로는 “동백아가씨”의 정말로가 매우 뛰어 나죠. 10/9/10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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