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유돈노 왓유갓, 언틸 유루즈잇.” 존레논 <엔쏠로지>
모기 물렸다. 올해 개시
햇살돛단배에서 데낄라 마시고 돌아가는 봄밤. 아름다워
우유과자님이 결혼하는 꿈을 꿨다.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니 '안 그래도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저 결혼해요~' 요지의 답장이. 미투에 복귀하라는 신의 계시인가? 미투, 너무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있다면...ㅋ
365 Days of peace. Music and love… my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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