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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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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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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돈노 왓유갓, 언틸 유루즈잇.” PM 04:46
6
May 2012
모기 물렸다. PM 10:47
2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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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돛단배에서 데낄라 마시고 돌아가는 봄밤. AM 03:23
12
Mar 2012
우유과자님이 결혼하는 꿈을 꿨다.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니 '안 그래도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저 결혼해요~' 요지의 답장이. 미투에 복귀하라는 신의 계시인가? PM 11:34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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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Days of peace. Music and love… AM 03:41
1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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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깜짝 콘서트. PM 03:30
9
Dec 2011
사루비아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깨꽃이 한창인 때입니다. PM 10:55
15
Oct 2011
오랜만의 갑작스런 폭우를 삼면 유리 속에서 맞다. 바흐의 평균율을 크게 틀어놓은 채 바라보는 어두운 낮의 거리가 아름답다. 아르바이트도 마침 사정 때문에 늦게 와주어 완벽해진 모처럼의 홀로 평화. PM 01:09
24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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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화가 만들어준 트라이앵글 점심, 진저 로스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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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라면 나도 쬐끔 하는데~ AM 02:29
23
Sep 2011
“그들은 본능이 아니니?” PM 11:24
20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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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이에요~” PM 06:47
1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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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네~ PM 06:03
16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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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와 다알리아가 있는 풍경. AM 11:50
15
Sep 2011
우와 신기하다. 대학로가 깜깜해~ '어떻게 서울이 이럴 수 있냐'는 지나가는 분 말씀. PM 07:57
13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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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속 울려나오는 정겨운 도란거림. PM 09:23
10
Sep 2011
추석 무렵 거리의 적막. PM 05:22
8
Sep 2011
<그 남자는 진행중> 오후 남자 -> 새댁 -> 며느리 -> 공주 -> 얼음왕자 -> PM 07:56
2
Sep 2011
book
“빈센트 반 고흐는 이루지 못한 가정을 대신할 곳, 자신의 고립된 삶에서 한 걸음만 내디디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곳을 구하러 다녔다. 그에게는 카페가 그런 곳이었으며 거기에서 평생 갈구한 안식처를 찾았다.” AM 12:39
2
Aug 2011
“벵골어로는 어제와 내일을 가리키는 말이 똑같다”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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