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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님이 주신 [사자성어 릴레이] 대기만성 고진감래일테지만 일사천리이고싶습니다 무엇이든 빠르게 되지는 않겠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면 언젠가 뭐든 되겠지요 ^^ 그러니까 화이팅!! 쿠쿠 오른복서 마르네 주니팜 재서기님 받아주세요오~ 10/12/24 6: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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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오늘 엘포님이랑 부산양곱창 또 왔어요. 오늘은 지초이님도 같이. 10/11/25 7: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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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언니 저 손에 저 머리대구 찍었던 일년전? 사진 언제 보내주실거야요 흐흐 10/6/24 1:14 PM
지난번 쿠쿠님 말씀이 계속 머리에서 뱅뱅 도네. '그건 그냥 그 회사를 위한 일일 뿐이었으니까요. 사람들의 생활을 더 낫게 만든다거나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도 아니고.'라는 말이. 내가 지금 하는 일도 그렇지 않은가 하고… 계속 고민한다. 10/5/27 5:58 PM
쿠쿠님이 오셔서 오랜만에 밥다운 밥을 먹고 나무들도 보고 산책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원래의 목적은 잊어버리고. ㅎㅎㅎ 10/5/20 1:38 PM
휘발성고양이님과 bliss님과 쿠쿠님 모두 한자리에서 뵐 수 있게 될지? (이 세분은 모두 동갑내기) 그러면 stern님도 뵙고… 아아 근데 다들 모이실 수 있는 시간을 맞출 수 있을까요? 다들 시간 내실 수 있는 거예요? 10/4/16 2:53 PM
[친구문답] “쿠쿠 님에게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쿠쿠님 주세요, 사탕. 10/3/10 5: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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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모르게 쿠쿠님 닮았음. 09/10/12 7:54 PM
쿠쿠님의, 오로에 오다. 09/9/17 9:36 PM
어르신을 뵈려면 참고로 19일에 쿠쿠님과 더티해리를 보러갈 예정임. 물론 전 저기 있는 영화 죄다 볼 겁니다. 09/8/14 11:12 AM
가보고 싶은 곳이라면 쿠바의 하바나에 가서 Fuck USA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히우 데 자네이로에 가서 바이르 훵의 맛을 보며 까리오까행세도 해보고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여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쿠쿠님, 잭필드스포츠닷컴님,요이님께 바톤을 넘깁니다. 09/7/31 10:03 AM
사랑 은 쉴새 없는 연상 작용요. 어느 장소에 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노래를 들을 때 생각나는 그 대상이요. roquen 님과 쿠쿠 님에게 사랑은 뭘까요? 09/7/22 5:20 PM
쿠쿠보고 춥지만 창문열고 봤다. 올해 첫 눈을 보는 군하. 예쁘게 내리네. ^ ^ 08/12/7 9:21 AM
쿠쿠 누나. 추운 날 놀러가면 글뤼 바인 주시나요? 08/12/5 4: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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