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쿠쿠
하루하루
하루하루
friend
Me
Friends
Mentions
Mentioned Posts
Posts I me2'd
94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ntions
Mentioned Posts
Mentioned Posts
Posts I me2'd
지구인
timmystyle
프라하
님이 주신 [
사자성어 릴레이
] 대기만성 고진감래일테지만 일사천리이고싶습니다 무엇이든 빠르게 되지는 않겠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면 언젠가 뭐든 되겠지요 ^^ 그러니까 화이팅!!
쿠쿠
오른복서
마르네
주니팜
재서기
님 받아주세요오~
10/12/24 6:12 PM
격물치지 님이 준[사자성어 릴레이] 미친 5명을 소환하여 새해결심 사자성어를 릴레이함. 전 큰일을하려면 작은일부터 처리하자는 뜻의 선종외시(先從隗始). 지구인 치사뿡 꽁이 저승사자 루치아 김친절녀 님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by
프라하
[9/
10
]
me2
0
Comments
1
우유과자
wonjucho
me2photo
쿠쿠
님 오늘 엘포님이랑 부산양곱창 또 왔어요. 오늘은 지초이님도 같이.
10/11/25 7:08 PM
me2
0
Comments
10
공조
spacevest
me2photo
쿠쿠
언니 저 손에 저 머리대구 찍었던 일년전? 사진 언제 보내주실거야요 흐흐
10/6/24 1:14 PM
전쟁기념관
me2
0
Comments
3
Devil_꼬마쿠키
thdal1025
쿠
키컸으면
애낌이
소
콩닥콩닥
러뷰
쿠쿠
쿠쿠다스
10/5/30 3:56 PM
me2
0
yuna
yuna
지난번
쿠쿠
님 말씀이 계속 머리에서 뱅뱅 도네. '그건 그냥 그 회사를 위한 일일 뿐이었으니까요. 사람들의 생활을 더 낫게 만든다거나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도 아니고.'라는 말이. 내가 지금 하는 일도 그렇지 않은가 하고… 계속 고민한다.
10/5/27 5:58 PM
요즘
내가
우울한
것에
이것도
일조하고
있나
?
me2
0
Comment
yuna
yuna
쿠쿠
님이 오셔서 오랜만에 밥다운 밥을 먹고 나무들도 보고 산책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원래의
목적
은 잊어버리고. ㅎㅎㅎ
10/5/20 1:38 PM
좋은
날
me2
0
Comments
2
yuna
yuna
휘발성고양이
님과
bliss
님과
쿠쿠
님 모두 한자리에서 뵐 수 있게 될지? (이 세분은 모두 동갑내기) 그러면
stern
님도 뵙고… 아아 근데 다들 모이실 수 있는 시간을 맞출 수 있을까요? 다들 시간 내실 수 있는 거예요?
10/4/16 2:53 PM
근데
모여서
김치를
담그는
건가
-_-
;;;
술을
마시는
건가
;;;
아
나
이런
모임
주선
(?)
잘
못하는데
;;;
다른
분들도
오셔도
되고요
;;;
아
아무래도
잘
안될
것
같아
;;;
여태 김치 담갔다. 우울했는데 김치 담그다가 다 잊어버렸다.
by
yuna
[9/
9
]
me2
1
Comments
15
우유과자
wonjucho
[
친구문답
] “
쿠쿠
님에게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쿠쿠
님 주세요, 사탕.
10/3/10 5:58 PM
친구문답이
이런
거였군
me2
0
Comments
3
koolkat
koolkat
me2photo
어딘가 모르게
쿠쿠
님 닮았음.
09/10/12 7:54 PM
일본의
70년대를
쥐락펴락하던
수퍼아이돌이심
me2
0
Comments
5
yuna
yuna
쿠쿠
님의, 오로에 오다.
09/9/17 9:36 PM
me2
0
Comments
6
koolkat
koolkat
어르신을 뵈려면
참고로 19일에
쿠쿠님
과 더티해리를 보러갈 예정임. 물론 전 저기 있는 영화 죄다 볼 겁니다.
09/8/14 11:12 AM
표도
제가
만들었쪄염
뿌우
~
me2
0
Comments
2
koolkat
koolkat
가보고 싶은 곳이라면
쿠바의 하바나에 가서 Fuck USA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히우 데 자네이로에 가서 바이르 훵의 맛을 보며 까리오까행세도 해보고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여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쿠쿠님
,
잭필드스포츠닷컴님
,
요이님
께 바톤을 넘깁니다.
09/7/31 10:03 AM
여행릴레이
me2
0
Comments
2
vis-a-vis
cottony
사랑
은 쉴새 없는 연상 작용요. 어느 장소에 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노래를 들을 때 생각나는 그 대상이요.
roquen
님과
쿠쿠
님에게 사랑은 뭘까요?
09/7/22 5:20 PM
사랑에
대한
정의를
두번째로
질문받게
되네요
.
저런
현상이
일어나면
나도
모르게
이미
그
대상을
사랑하게
된거죠
.
항상
그
느낌이
한없이
행복하지만은
않아요
.
me2
1
Comments
8
테라
terra
쿠쿠
님
글
보고 춥지만 창문열고 봤다. 올해 첫 눈을 보는 군하. 예쁘게 내리네. ^ ^
08/12/7 9:21 AM
일찍
일어나니
좋은
점도
있군
.
그러나
,
추워서
금방
닫았다
. =
_
=''
me2
0
Comments
4
zzoos
zzoos
쿠쿠
누나. 추운 날 놀러가면 글뤼 바인 주시나요?
08/12/5 4:49 PM
갑자기따땃한와인먹고싶어졌어요
me2
0
Comments
8
More
Back to top
쿠쿠
is sharing
1,462
stories with
102
people since June 15,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