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1
May 2011
<(펌)여자랑 친하게 지내는 방법> 나: 유진아 나랑 사귀래? 여자: 그냥 친하게 지내자 PM 04:19
3
Feb 2011
me2photo
내 평생 가보지 않고 죽을수도 있었던곳. PM 08:59
4
Dec 2010
할머니 나한테도 와줘요어어 비비디바비디부 원곡 PM 12:44
22
Nov 2010
당장 호박마차 내앞에 롸잇 나우 PM 12:43
17
Nov 2010
me2photo
내가 생각하는 문제의 본질이 사실은 다른것일 수도 있다는것. 그래서 제삼자의 객관적인 관점을 들어봐야 한다. PM 12:26
19
Oct 2010
오늘 광릉수목원에 다녀왔는데 큰소쩍새와 계수나무의 향기가 당분간 내 보물. PM 07:35
27
Mar 2010
나를 뿌듯하게 만드는 내시키의 미래 AM 12:59
24
Mar 2010
딱히 굉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반사적으로 돋는 왕소름왤까 PM 11:39
딱히 굉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반사적으로 돋는 왕소름왤까 PM 11:36
7
Mar 2010
요즘 문득 궁금한것은 탤런트 심양홍씨는 어째서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것인가 하는것. AM 01:29
26
Jan 2010
다시 태어난다면 머리숱이 많고, 까만 눈동자에, 판소리를 잘하고, 손끝이 야무진, 요령이 좋은, 결벽증이 약간있는 그리고 무엇보다 한남자에게 평생토록 많이많이 사랑받는. 여자. AM 12:03
23
Jan 2010
아마 대학교에 들어간 이래로 처음이지 않았을까 싶다. 이 시즌 세일에 아무 물건도 건지지 못하고 넘어간것이. AM 12:08
우연히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던 대학교졸업반때 쓴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취직이 된게 미라클일정도로 띄어쓰기와 오타가 엉망징창이었다. 그중 압권은 특기란에 성대모사라고 쓴것이었다. 아무리..급해도..그렇지.. AM 12:04
21
Jan 2010
잘생긴 사진에 낚여서 들어갔는데 댓글보고 좀 웃었다. 아 나도 누가 저렇게 말도안되게 진심으로 옹호해줬으면 좋겠다. PM 09:28
5
Jan 2010
나 꽤나 유연한척 했지만 이꼴저꼴 다보고 보니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 거'라는 윤상씨의 말이 이제야 들린다. AM 12:35
11
Dec 2009
죽어도볼꺼야 PM 01:20
16
Oct 2009
참 다아는 얘기지만, 지금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진짜 왠만큼 견딜만 하다면, 어지간히 그냥 괜찮은 상태라면 치열하게 즐기고 누려야 한다. 남들이 모르는 좋은 노래도, 3박4일 미드일드도, 나만의 멍때리는 시간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PM 09:12
마이 넥스트 피크닉 스팟 PM 09:01
15
Oct 2009
당시에는 허허 웃다가 뒤에가서 잘때쯤 헐-하게 하는말이 있다. 그중에 하나는 “어므나 저 코메디프로 넘 좋아해요 개콘도 맨날 봐요” 했더니 “하하 정말요? 근데 왜 본인은 안웃겨요?”한사람. 생각할수록 은근 쇼크다. 은근 할말없다. PM 09:30

Follow RSS curiousg is sharing 272 stories with 13 people since June 1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