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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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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한달전 일본으로 떠난 보고싶은 내친구 코알라여기저기서 사진만봐도 마음이 짠하다. PM 01:30
진짜 요즘보면 못생긴 애가 거의 없어서 놀랍다. 그런데 동시에 느끼하게 생긴애들이 급증한거 같다. 특히 지하철공사 포스터같은데. PM 01:20
뜨겁고 습한 길을 걷다보면 00이된 기분이다.한문으로 쓰면 점심(点心)으로 원래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뜻이지만 간단한 음식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AM 11:17
나 만약에 소원을 비는 챤스가 온다면 '순간적 판단이 항상 정확한 사람'이 되게해주세요 하겠다. AM 09:58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이 그랬다. “이퓨돈 러브 유어 페인팅, 노바디스 고나 라익킷.” AM 09:55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집에서 나오게된 나는 일부러 좀 늦으려고 주유소까지 들렸건만, 또 59분에 남산1호터널을 전속력으로 질주하여 7시정각에 요금소를 통과하게 되었다.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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