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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만 살짝. 코도 막히고 컨디션도 별로라 다이빙은 나중에.. 음식은 맛있고 생선?도 많긴 하지만 확실히 물맑고 좋은건 몰디브가…..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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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음식중 유일하게 아는건 이나라의 맥도날드라는 졸리비. 먹어보니 한국와사 롯데리아먹은느낌? 그나저나 먹고나니 이름처럼 매우 졸려서 계속 잤다….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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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하여 브런치 먹을 곳 찾다가 결국 여기…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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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처럼 민첩하게. 민첩한 작은 회사처럼.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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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야겠다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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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가속도 20 hours ago
딸과 살아가다보면 여유를 조금 배우게 된다… 12/6/1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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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맛에 대해서 평가할 능력이 안되서 12/6/1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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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가중. 두시간 잔 날 깨운 딸이 자는 동안 박모팀장님이 불지른 그란투리스모 찾아보기. 엑박360은 있는데 ps3 를 사야하는 거구나. Grid 로 시작한다고 해도 핸들도 호환안되는 것 같은데.. 12/6/1 9: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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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달력을 만들라고 하면 대부분 매달 월요일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는 식으로 딱딱 4주나 5주로 떨어지게 한달을 만들텐데. 요즘 우리 하는 일이 다 이런 식이잖아. 일관성이라는 명목아래. 매 달마다 이름을 부여하는 것도 생각하기 힘든 일. 12/6/1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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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파헤치기 시작 12/5/31 11:32 PM
“결과가 좋으면 다 좋다”라고 핑계대지는 말자. 12/5/31 10: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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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칼리타 드리퍼를 깨드셔서. 하리오 드리퍼로 바꿨다. 12/5/31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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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고민 12/5/31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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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 안드로이드앱 장점. 정말 빠르다. 12/5/31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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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러 왔다. 회사 앞 새로 생긴 집. 12/5/30 7: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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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공유 시대가 오는가 보다… 12/5/30 6: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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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로고에 점 두개 찍으면 캠프 12/5/30 5: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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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요청이 들어오면 수락하는 순간부터 당일날 아침까지 후회. 아 내가 왜 수락했지. 누구나 다 그럴듯. 12/5/30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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