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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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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r 2010
악동짱구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큐트악동짱구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32
14
Dec 2009
어디로 올라가나? PM 12:43
21
Aug 2008
이천수는 몇명째 열애설? PM 08:53
ㅠ_ㅠ 29:28 안타까운 2초. PM 08:40
핸드볼 전반전종료. 난 김온아도 좋지만, 오영란 골기퍼가 제일 좋다. 최고~~~~ PM 07:46
오늘 저녁은 크림스파게티. PM 05:10
이언이… 오토바이 사고로 ㅠ_ㅠ AM 09:24
19
Aug 2008
희락이 잘크고 있어서 기분 좋았던 하루, 하지만 편도선때문에 목아프고 머리가 아프다. PM 08:44
17
Aug 2008
재봉틀이 갖고 싶다. 로또야… ㅠ_ㅠ AM 08:44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K.622 2악장 아다지오로 시작하는 일요일~ 너무 평온해. ^^* AM 08:40
야구를 보는 동안, 넘 떨려서 리모콘 밧데리만 엄청 달았다. ㅋㅋㅋ AM 12:00
16
Aug 2008
병원비 돌려받으니 왠지 꽁돈 생긴 기분~ up up PM 11:43
14
Aug 2008
체조 심판들,.. 기준은 대체 뭐야?! PM 02:22
박성현~!! 짱이다. 9-10-10 10-10-10 10-10-9 3발남았넹… ㅋㅋ PM 01:07
집에 먹을게 없어서 혼자 마트가려고 했더니, 신랑이 내일 같이 가잖다. ㅋㅋㅋ PM 01:06
12
Aug 2008
남자핸드볼 덴마크에 이겼다. 휴우~~~~ 떨렸어. PM 09:39
81Kg 김재범 결승진출이라는 중계가 나오니, 아파트 여기저기서 “꺄아악~~~” 소리가 들린다. PM 07:44
지금 유도 81Kg 준결승하고 있는데 캐스터와 해설자가 흥분하더니만, 이긴줄 알았더니 심판이 인정안해줬나보다. 추성훈인지… 잘 모르겠지만,… “우이씨~!!” 이랬다. ㅋㅋ PM 07:40
신랑, 회사사람들과 저녁먹으로 갔다. 으훙~ 심심해. 있어야할때 없음 더 심심해. PM 07:33
매콤한 것을 먹고 싶어서 숯불치킨 매운맛을 시켰는데,… 실패다. 신랑도 없고 맛없네. P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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