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둥아빠방.. 아빠가 일하런간 사이 난 아빠방에서 논다옹. 오늘은 아빠처럼 곡을 만들고 녹음을해보려고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이야오옹~ 하고 부르려고 하는순간! 다라한테 딱걸렸다옹..! 내모습을 도촬했다옹! 나보고 뮤지션둥이란다옹..^^;; 쑥스럽다옹..ㅋㅋㅋ
PM 03:42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였다옹… 난 하루종일 다라와 놀다가 늣은밤이되자 졸음이 몰려왔다옹.. 크리스마스지만 둥아빠는 새벽 늣게까지 연습했다옹..불쌍한 둥아빠ㅠㅠ 난 결국 아빠방에서 아빠를 기다리다 잠들고말았다옹..이런 나의 모습을 본 둥아빠는 날 안쓰러워했다옹ㅠ아빠~!
PM 12:09
나는 핑크색을 좋아한다옹! 그래서 내 이불은 핑크색이다옹! 내 무늬랑 잘어울린다옹!!! 내가 푸욱~자는 동안 베게도 베고 내 동생인 호랑이 인형도 안고 핑크색 이불을 덮고있네옹?!? 이러다 목디스크 걸리겠다옹ㅋ난 잠버릇이 요란하단다옹! 몸부림을 많이친다옹ㅋㅋ
AM 11:21
짧았던 이틀..다라는 또 다시 해외출장을 간다옹..아쉽게 날 바라보며 집을떠나 숙소로 가는모습은 항상 슬프다옹. 하지만 열심히 좋아하는일을 하는것이니 응원하겠다옹!아마 다라는 숙소에서 차마 잠못이루고 밤을 샛을것이다옹. 설레임으로… 다라와 투애니원 홧팅이다옹!!!
AM 06:17
오랜만이다옹! 이건 나 아기때 사진이다옹! 어릴땐 솜털 보송보송 하고 무늬도 흐릿했다옹! 팔다리도 짧고 한손에 안겼다옹! 근데 지금은 많이 컷다고한다옹~! 난 6개월됐으니까옹!^_^v 이제 다라가 양손으로 낑낑대며 안는다옹! 그래서 요즘은 어부바를 선호한다옹!ㅋㅋㅋ
AM 11:11
나 미치겠다옹 ~ㅠ.ㅠ이야오옹 ~ !훌쩍훌쩍.. 어느날 갑자기 날 남양주로 끌고가선…낯선 스튜디오로 데려갔다옹..갑자기 크게음악을 틀고 연기를 요구했다옹…내가 젤 싫어하는 포즈로 날 잡았다옹! 안정감있게 엉덩이를 받쳐줘야하는데..슈퍼맨 포즈를 했다옹 ㅠ.ㅠ다라미워~!!
PM 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