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둥아빠방.. 아빠가 일하런간 사이 난 아빠방에서 논다옹. 오늘은 아빠처럼 곡을 만들고 녹음을해보려고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이야오옹~ 하고 부르려고 하는순간! 다라한테 딱걸렸다옹..! 내모습을 도촬했다옹! 나보고 뮤지션둥이란다옹..^^;; 쑥스럽다옹..ㅋㅋㅋ
PM 03:42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였다옹… 난 하루종일 다라와 놀다가 늣은밤이되자 졸음이 몰려왔다옹.. 크리스마스지만 둥아빠는 새벽 늣게까지 연습했다옹..불쌍한 둥아빠ㅠㅠ 난 결국 아빠방에서 아빠를 기다리다 잠들고말았다옹..이런 나의 모습을 본 둥아빠는 날 안쓰러워했다옹ㅠ아빠~!
PM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