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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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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내일 출근 안 해도 된다!! 15 hours ago
1
Jun 2012
[한겨레] 박근혜 “이석기·김재연 사퇴안하면 제명해야”http://bit.ly/LkWhnu 맛있는 먹잇감이 있다고 지나가던 동네 똥개도 덩달아 짖어대는구나 21 hours ago
31
May 2012
초라해서 웃지 못 하는게 아니라, 웃지 못해서 초라해지는 것이다 AM 09:50
30
May 2012
매력이 없는걸까? 아니면 요즘 기대치에 비해 잘 못 살고(혹은 잘 못 벌고) 있는걸까? PM 10:42
29
May 2012
선생과 제자가 서로 반갑게 맞아주는 교실은 그저 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까 PM 11:08
미벗 여러분 굿밤하세요~ 내일이 되면 또 자주 못들어오겠네요 ㅠ AM 12:06
28
May 2012
내일 출근이라니 허허허 PM 09:23
27
May 2012
혼자 타고 돌아다니는 지하철도 꽤 괜찮다. 앉을 자리만 있다면:) PM 08:00
16
Mar 2012
me2photo
오랜만에 군복 입어봤네요 PM 12:25
14
Mar 2012
이런 것도 해보는군요. 야자감독 중 미투 PM 08:27
12
Mar 2012
이사와서 더욱 바빠졌지만, 드디어 오랜 숙원을 이루었다 :) PM 11:18
11
Mar 2012
사람 만나기가 참 힘들다 AM 12:37
26
Feb 2012
상식적으로 교사 한 명이 감당하지 못할 갖은 업무에 시달리는 요즘 PM 11:02
12
Feb 2012
변덕에는 약이 따로 없다 AM 01:10
10
Feb 2012
오늘같은 밤은. 어떻게 위로받을 수 있을까요. 지나가버린 시간 앞에서 잠들 수 있을까요. 내일 아침에 뜰 해를 나는 어떤 표정으로 올려다보게 될까요. AM 12:13
9
Feb 2012
고시원을 나가 원룸으로 들어가면, 통기타부터 냉큼 업어와야겠다 PM 07:52
게임하듯이 간보고 이리저리 재보고 계산하고 복잡한 이성관계로 서로를 지치게 만드는 연애는 싫다. 굳이 묻지 않아도 서로를 믿을 수 있으며, 서로만 바라보는 그런 우직한 연애를 하고 싶다. 나는 옛날 노래를 좋아하듯이 옛날식의 사랑을 더 좋아하나보다. PM 01:55
7
Feb 2012
나를 잠 못 들게 하는 여자보다는, 편하고 따뜻한 기분으로 잠들게 해줄 수 있는 여자가 나의 이상형이다 PM 10:05
:)
6
Feb 2012
어딘가에는 흘러 넘치는 행복이라는 녀석이, 나에게는 좀처럼 인사도 안 해주는 것 같다. AM 12:13
11
Jan 2012
나는 오늘, 그간 저질렀던 과오에 대한 벌을 받고 있는 것인가.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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