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Nov 2009
3시 50분에 집에 도착해서 동생이 사준 대박기원떡 먹고 지금까지 계속 인터넷만 했다*-* 이제 자야지. PM 11:49
6
Nov 2009
내일 모래야. 휴! PM 10:48
21
May 2009
아 난 도대체 왜이렇게 사회성이 떨어지는걸까 ㅠ_ㅠ PM 04:45
12
Feb 2009
지금 가면 도서관에 자리 있을까? ㄷㄷㄷ PM 02:29
6
Feb 2009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사고 싶은 책을 장바구니에 전부 담았더니 10만원. 그 중에 2만 5천원이 배송비. PM 03:42
2
Feb 2009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을 구입했는데 일주일도 넘게 배송준비중이다=_= 개념을 찜쪄먹었나… AM 08:26
1
Feb 2009
이사왔더니 교통이 너무 불편하다-_- 생활영역을 얼른 바꿔야지 PM 01:49
30
Jan 2009
요새 며칠째 밥+김+간장+참기름 -_- AM 11:35
26
Jan 2009
게임기나 TV에 전혀 관심이 없는 편인데, Wii fit은 갖고싶다. PM 08:40
21
Jan 2009
맛있는 냄새가 나는 향수가 있으면 좋겠다. 들기름 향이 나는 사람을 만나면 막 쫓아갈지도 몰라 ㅋㅋ PM 05:56
7
Jan 2009
바비브라운에서 13만원짜리 크림이랑 6만원짜리 파데를 발랐는데 맘에 든다. 근데 둘 중에 뭐 때문에 화장이 잘 된거지?? PM 11:04
31
Dec 2008
오늘 생선조림 먹었다. 과연 별일 없을지 관찰 중. 무서워 ㄷㄷㄷ PM 07:36
27
Dec 2008
스펀지, 청소기, 가습기 AM 12:40
24
Dec 2008
이 시간에 도로에 차가 왜이리 많니…집에 보내줘 잉ㅠ ㅠ PM 11:57
19
Dec 2008
오늘 두부조림은 만족 :-) PM 04:16
요새 입맛이 또 까다로워졌다. 시장 떡을 못먹겠다;; AM 12:49
18
Dec 2008
무심코 병원에 갔는데 무려 47270원이 들었다-_-;;; PM 10:54
14
Dec 2008
아사다 마오가 1위했던 프로그램은 점프만 많을 뿐 심심하다 싶었는데 탱고 분위기 제대로 났던 갈라쇼는 좋았다^^ 연아는 우리 연아라서 그런지 뭘 해도 이뻐요^^ PM 11:49
12
Dec 2008
분명히 두부조림을 하려고 했는데 왜 마파두부가 된거지-_-;; PM 02:35
오늘 꿈엔 막내 딸 작은 새가 나왔다. 내가 두 손으로 안고 사과 씨앗을 먹였다. 두 오빠가 있었는데 막내 동생을 냉동실에 가둬서 얼려 죽였다. 내 꿈에서 죽음이란 항상 갑작스럽게 일어나고, 주변 사람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며 죽은 사람은 금세 잊혀진다. PM 02:35

Follow RSS 시은 is sharing 972 stories with 37 people since April 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