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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지금 서울에 있다고. 8 hours ago
[오리떼피트니스] LSD 2회차 65분 연속 달리기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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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처럼 민첩하게. 민첩한 작은 회사처럼.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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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야겠다 18 hours ago
적진 한가운데서 쥐니폼을 입었으나, 직관 2전 2패째를 기록.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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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가속도 22 hours ago
사람들 죄다 야구장에 와있어. 야구장에 친구들이 두자리수로 오는건 뭥미. 22 hours ago
안녕 리눅스 2, 참 오래간만에 듣는 이름이야. 김정균님은 참 꾸준하시구나. 12/6/1 4:56 PM
dropbox 돈 내고 쓰시는 분? 12/6/1 3:52 PM
다음번 아이패드는 3G로 사야겠다. 12/6/1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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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쯤 입었더니 다 헤졌다. 12/6/1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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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맛에 대해서 평가할 능력이 안되서 12/6/1 12:57 PM
유월이니까 새마음 새뜻으로(응?) 12/6/1 11:31 AM
나이가 들면서 차츰 확연해지는 것은, 삶은 이른바 ‘운명’이라고 일컬어지는 randomness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가 하는 선택의 함수이고, 이 선택에 가장 종요로운 것은 태도라는 점이다. 12/6/1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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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달력을 만들라고 하면 대부분 매달 월요일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는 식으로 딱딱 4주나 5주로 떨어지게 한달을 만들텐데. 요즘 우리 하는 일이 다 이런 식이잖아. 일관성이라는 명목아래. 매 달마다 이름을 부여하는 것도 생각하기 힘든 일. 12/6/1 8:00 AM
드디어 내일 8con(LG)과 nn(한화)이 6만 2500원을 걸고 벌이는 대결! 과연 누가 웃을 것인가? 12/5/31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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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파헤치기 시작 12/5/31 11:32 PM
글렌 체크랑 IDIOTAPE 듣다보면 The ratios 가 종종 생각난다. 아쉽다는 생각은 덤으로. 12/5/31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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