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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날씨 曰 “신촌 월요일까지 비”
나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올해부터 여름에는 다리를 내놓기로 했다 ㅋㅋㅋ 작년처럼 긴 청바지 입으려다 집어던졌다. 너무 더워.
오로지 주연배우 셋을 위한 영화. 시사회평을 미리 봐서 기대치가 낮아져 있어서 괜찮았음 ㅋ 다만…간지작렬 정우성이 생각보다 덜 나와서 슬펐어…언제나 각이 잡힌 그 모습(ㅋㅋ) 너무 멋있어요ㅜㅅㅜ 툭하면 울컥하는 이병헌 스모키메이크업도 멋짐 ㅋ
대체 왜 1.8~2배속으로 듣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걸리나-ㅅ-;;
고등학교 때 만들었던 사탐 요약정리집을 버리는데(이제야!) 너무 유용한 자료가 많았다. 고딩 땐 진짜 별별걸 다 배웠구나.
닭죽을 좋아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마늘 넣고 푹 끓인 건 다 좋아하는 거였다.
익스플로러 차단기능을 사용하면 티스토리에 새 글을 쓸 수 없다-_-;;;;;
내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었나봐-ㅅ-* 좀 더 공손하게.
놈놈놈 관객평도 안좋잖아-ㅅ-;;
효리언니 짱짱짱 >ㅅ< 근데 난 성형수술 씬은 좀 충격;;
요새 평생 없던 두통이 생겨서 나이탓(?)을 하고 있었는데 다니는 한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두통을 동반한 열감기가 유행하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감기였쿠나! ㅋㅋㅋ 근데 선풍기 끄면 더워죽는데 어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