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님! Group Bi-polarization 상황에 대한 感은 잡았으며, 그럴만 하겠구나 공감갑니다. 하지만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주신다면 실수하지않을 것입니다. 도움 가능하세요? 미투데이를 통해 메일로 연결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
10/6/15 11:15 AM
비은이 넘겨준 릴레이: 시은에게 시은은 목표가 참 크면서 높고(…) 언제나 하고싶은게 많은 학생이자 넓고 얕지만 한 분야에선 깊은 지식을 보유하려고 드는 학생이죠. 똘똘한성군님과 낭만곰탱님, 그리고 제로가 '나에게 카메라란?' 주제로 릴레이를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9/11/3 0:03 AM
제 현재 별칭 시은의 한자 표기가 원래 '嘶垠'입니다. 그만 울으라는 이야기인데, 비은의 '悲垠'과 의미와 어감이 유사합니다. 더 이상 울지 않고 비은과 함께 고난을 헤쳐나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별칭입니다. 저는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행복합니다. 비은이 내껍니다.
09/10/12 9: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