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an0106님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cyan0106 すぐ 手に はいる 夢なんで 夢じゃない ko Mon, 06 Oct 2008 06:48:31 GMT me2DAY, Inc cyan0106님의 프로필 http://me2day.net/images/user/cyan0106/profile.png?1196767723 http://me2day.net/cyan0106 cyan0106@gmail.com 마인에서 발견한 예쁜 자켓 62만원~ 앗하하^ㅇ^ http://me2day.net/cyan0106/2008/10/06#15:48:31 마인에서 발견한 예쁜 자켓 62만원~ 앗하하^ㅇ^ Mon, 06 Oct 2008 15:48:31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10/06#15:48:31 cyan0106 학교 오는데 앞에 프랑스 애들이 지나갔다. 프랑스어 꼭 배워야지 ㅋㅋ (근데 과연 혀가 따라줄지 걱정...) http://me2day.net/cyan0106/2008/10/06#09:29:17 학교 오는데 앞에 프랑스 애들이 지나갔다. 프랑스어 꼭 배워야지 ㅋㅋ (근데 과연 혀가 따라줄지 걱정…) Mon, 06 Oct 2008 09:29:17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10/06#09:29:17 cyan0106 말로만 듣던 신부화장...자꾸 거울을 보게된다 누구세요;;;;?? http://me2day.net/cyan0106/2008/10/02#16:55:30 말로만 듣던 신부화장…자꾸 거울을 보게된다 누구세요;;;;?? Thu, 02 Oct 2008 16:55:30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10/02#16:55:30 cyan0106 고시생들이 하던 말이 떠오른다. 혼자 뒤쳐진 느낌. 커리어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뒤쳐지는 것 같다. 친구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속이 바짝바짝 탄다. http://me2day.net/cyan0106/2008/10/01#19:10:53 고시생들이 하던 말이 떠오른다. 혼자 뒤쳐진 느낌. 커리어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뒤쳐지는 것 같다. 친구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속이 바짝바짝 탄다. Wed, 01 Oct 2008 19:10:53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10/01#19:10:53 cyan0106 오늘은 학교 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두 그릇 먹음-_- http://me2day.net/cyan0106/2008/09/30#19:44:43 오늘은 학교 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두 그릇 먹음-_- Tue, 30 Sep 2008 19:44:43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09/30#19:44:43 cyan0106 사람 마음은 참 알 수 없다. 내 마음도 신기해. http://me2day.net/cyan0106/2008/09/30#18:22:24 사람 마음은 참 알 수 없다. 내 마음도 신기해. Tue, 30 Sep 2008 18:22:24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09/30#18:22:24 cyan0106 어릴 떈 더운걸 못참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추운게 싫어진다. 그렇다고 더운게 좋아진 것도 아니고;;; http://me2day.net/cyan0106/2008/09/29#23:08:02 어릴 떈 더운걸 못참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추운게 싫어진다. 그렇다고 더운게 좋아진 것도 아니고;;; Mon, 29 Sep 2008 23:08:02 GMT http://me2day.net/cyan0106/2008/09/29#23:08:02 cyan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