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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유럽여행기 마감시한에 또 쫓기게 생겼다. 아직 사진도 못 고른채 시간이 째깍째깍 PM 04:06
뜻하지 않은 결과가 있었던 오전회의로 인해서 오후에는 다소 긴장이 풀릴 듯 했으나.. 또 다시 PM 03:11
지나치는 장마덕이 평소보다 출근시간이 30분이나 더 걸렸다. 차승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POP N'PHONICS라는 음악프로를 처음으로 들었다. 역시 난 영어에는 약하다. 영어로 노래를 설명해 주다니…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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