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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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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경북 김천에 인접한 충북 영동까지 250km를 달려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장수사진]을 찍고 돌아왔다. 103세된 할머니도 찍고, 누워계신 분도 다섯분이나 찍었다. 봉사기회주신 이복남원장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상쾌할 수가. 가는 길은 멀었지만 오는 길은 상쾌했다. PM 08:43
아이들이 시험때문에 요즈음 바짝 스트레스 국면인가 보다. AM 06:49
토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 출근을 서두른다. 영동으로 봉사를 떠나는 날이다. 김실장님, 전팀장, 민과장 이렇게 네명이 일행 A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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