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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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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샤를리즈 테론은 예고편에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새로운 광고기법인가? 아무튼 영화평에 대한 감상은 많이 다르다. 신세대와는, PM 10:43
기말고사가 끝난 딸아이를 위한 서비스 시간이다. 영화 핸콕을 보러가잔다. 읽을 책을 뒤로하고.. 일어나자 PM 07:58
인터넷은 아직도 나에겐 실험과 도전의 무대이다. 어떻게 세상에게 소통의 비대칭을 해소할 수 있게 할 것인가? 난 거의 시간만 나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터넷에 집착하고 있다. AM 08:44
일요일 아침은 늘 평온하다. 아마도 태초부터 그랬으리라? 어제 좀 부리를 했나보다. 왼쪽 허리와 등짝이 근육통으로 진~ 하게 들 쑤신다. 오늘은 정말 오랫만에 세차도 해야하고.. 할 일이 많네? 참 신작가가 매그넘 전시회에 가자고 했는데 언제로 약속잡지? A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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