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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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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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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아무튼 .. 인터넷과 시니어! 나에게는 과제이다! 숙제이다! 숙원이다! PM 10:58
야~ 요놈의 Me2day는 1분내에 삭제하지 않으면 아예 돌이킬 수 없구나. 거의 시한폭탄이 째깍거리는 것 같구나. 휴지통이… 세상은 참으로 요지경이란 말이다. 난 15일이면 자동으로 죽어버리는 해우소를 기획했는데… 재미있는 놈이다. PM 10:57
TV를 보내 나와 이름이 두 자나 같은 놈이 성찬이라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연속극이 나온다. 참 괜찮은 만화였는데… 내일 회식 장소가 어디라고 했지? 열대야 땜시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것 같다. 에이… 못다본 신문이나 읽자! PM 10:56
월요일은 항상 정신이 없다. 혼자서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우는 열정에도 불구하고 긴한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해 차 안에서 연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야 겨우 겨우 약속장소에 도착했다. 배는 나오고 세월은 빠르고 여름은 덥다. 으휴~ PM 10:51
대규모 악성코드 은닉 및 유포사고에 대한 보도자료를 받았다. 시스템이 가끔은 느려져 고민을 했었는데, 그 중 한가지 원인을 찾은 것일까?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와 마소가 보안에 대한 취약점으로 확인되었다는데… AM 08:56
오늘은 월요일 출근시간이 예외적으로 짧았다. 유가 인상이 원인일까? 기름값이 올라도 여전히 줄지 않는 교통량 때문에 서로들 신기해 했는데. AM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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