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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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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바하 연주를 듣기 위해서 조기 퇴근을 해야할 판이다. 서울모테트합창단 제74회 정기연주회 ‘J.S.Bach <b단조 미사> BWV232’ 즐감하러 출발! PM 06:40
오늘도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부터 더 많은 일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고나 할까? 흥미진진하다고나 할까? 으랏차차 PM 06:40
위즈위드와 펩시도 같은 시간동안 중단이 되었다는 추측인데 어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PM 04:40
1시간 여 동안의 장애복구에 대한 기다림은 그야말로 피를 말리는 일일게다. 참으로 오랫만에 겪는 일이지만, 네트워크의 필수적 기반은 상시 접속환경 아니던가? 새삼 신기술이 갖고 있는 잠재적 재앙 부분이 부각되는 시점이다. 휴…. 상황 끝. PM 03:20
JaeOhYi님 너무 극단적이거나 실현불가능한 너무나도 이상적인 세상을 꿈꾸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노력없이 누군가의 손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세상은 이미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환상이 치유못할 큰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M 03:20
wizwid.com의 서비스도 죽었었다구요? 펩시도 서비스가 중단되었다고 하던데, 이건 쉽게 다루거나 마무리할 문제가 아닙니다. IDC에 목을 매고 있다면.. 너무 가혹한 운명이고 형벌? 이지요. PM 03:20
복구 예상 시간을 점치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 일인가 싶은데, 고객의 항의성 문의만 계속되고 있으니… 직원들은 침묵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김과장을 직접 IDC 센터로 보냈다. 어차피 본인이 확인해야 할 몫이니. PM 02:50
KT 영동 IDC의 장애가 벌써 수십분이 지속되고 있다. 옆부서를 통해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원인파악도 못하고 있다는데…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KT가 아예 고객을 집나가게 만들고 있지 않나 싶다? 크음… PM 02:40
학여울역에서 열리고 있는 Anti-Aging Expo에 점심식사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와야 겠다. 안펀드도 만나고 PM 12:10
Yammer를 사내용 SNS로 도입하였는데, 의외로 사용에 적극적인 직원이 적은 것 같아서 우려되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PM 12:00
외출 자제하라는 사장님의 전화가 있었는데, 창밖의 요란한 천둥번개 빗소리, 정말로 한국의 기후변화가 실감되는 장면이네… 와우! AM 11:50
미국의 제조업 경기는 10개월만에 최고 수준 개선, 잠정주택판매도 4개월 연속 증가세. 민간부문 고용 감소폭 예상보다 컸음, 자동차 판매 실적도 감소세 지속했지만 감소폭 둔화. 시장 참여자들은 하반기 경기 회복의 조짐으로 원자재 가격과 BDI 급등 AM 11:30
Check my conversations and stats on Twitoaster! http://twitoaster.com/seniorpartners AM 10:50
kkonal님 그럼요. 제가 기억하지 못하면 안되죠. 그날 제가 좀 바삐 오가다 보니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한 불찰이 있었나 봅니다. 용서하소서. AM 10:30
chanjin님 그렇죠? 저는 아이팟터치 2세대를 사용하는데, 지금 현재 3개를 다운받아 사용중이네요. 좋은 앱 부탁드립니다. AM 10:30
Jeffchun님 잘 알겠습니다. ^^ 공부 하지 않음을 꾸중하는 선생님? AM 08:40
kkonal님 어구야.. 우짜나 꼬날님이 출근하지 않으시면 매체사들이 벌벌 떨텐데… AM 08:30
상조회사들의 폰지성 사기가 심각한데 정부에서는 관련법안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어서 한국 특수적 환경에 따른 대형 사고가 예전됩니다. 입법 청문회도 열리곤 했지만 걱정이 단단히 드는 국면입니다. AM 08:10
아침이 가끔은 두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숙제를 하지 않고 검사를 기다릴때가 바로 그럴 때. 갑작스런 복통으로 아침운동을 포기하니 그런 마음이 든다. 어김없이 출근이다. AM 06:30
charlespyo님 저도 뒤늦게 트위터에 들어왔네요. 지난번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서 제일 좋은 강의였다고 평이 자자 하더이다. ㅋㅋ 저요! 시니어파트너즈!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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