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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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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chillinpage님 내일부턴 비가 억수로 내린답니다. 요즈음 기분이 꿀꿀한데 비가 깨끗하게 씻어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칠린… 그대는 엄마를 준비하시는 분이시니, 용기만은 아이가 태어난 뒤에 보이시죠? 천기누설인감? ! PM 10:30
카와지 마이 선생님이 소개를 받고는 총총히 떠나면서 숙제를 주고 가셨다. 일기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궁금한 것 하나씩. 2 주간의 일본어 휴강이 초보자인 우리들에겐 휴가가 아니었던 것이다. PM 08:10
빠떼리와 저녁 식사를 하고 사무실에 들어오니, 텅~ 비었다. 맞아! 지난 6월25일부터 우리회사 강퇴시간이 저녁 8시였지? 나도 빨리 집으로 가자! 아직 익숙하지 않다. 20년 퇴근시간 밤10시였는데… 직원들에겐 미소가 활짝! 그게 답이다. PM 08:10
아직 끝내지 못한 '전쟁의 기술'을 오늘은 끝낼 수 있을까? 끄음… PM 08:10
chanjin님 요즘 좋은 소식만 주셔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젠 더 이상 D-Day 운운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일단 마눌님한테 통장 잔고부터 확인시켜 놓고~! PM 08:00
okangel1981님 그 커피 아마도 공정거래에 따른 커피가 아닐 것 같습니다. 콩다방커피가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더이다. 우리 중3 딸아이가 하던 얘기인데.. 별다방이 그나마 공정거래 커피를 쓴다네요? 광고 절대 아님 PM 03:20
hur님 저는 SMS가 더 유용할 것 같다고 봅니다. SMS가 워낙 일반화되어 있으니 접근성이나 학습에 있어서 마찰비용이 적을 것 같습니다. PM 02:40
20분 후면, 도시마 선생의 일본어 수업이 시작된다. 오늘 L대리는 지난 주의 기도처럼 참석이 시현될 수 있을까? 10일까지만 수업하고 대학으로 가신다니 아쉽다. 참으로 친절한 일본 아저씨였는데… 카와지 마이 선생이 오늘 면접하러 오신다니 선수교체 AM 07:20
작년 7월 개통한 마창대교가 행정 당국의 무책임으로 1년만에 무려 1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해 도민 혈세로 이를 보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단다. 도대체 어떤 관리와 감독과 사전 검토가 있었던 것인가?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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