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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9 다음날
19
Jul 2009
중3 딸아이와, 목동 CGV에서 트랜스포머를 보기로 했다. 차없이 전철로 가야 하는데, 늦은 밤 귀가 차편이 애매하다. 트랜스포머는 다음주 화요일까지만 상영한다는데 게으른 관람인 셈이다. PM 07:23
JayDaddy_Korea님 추첨장소가 아프리카 서해안입니까? 구글맵에 그렇게 등록이 되어 있네요? ㅋㅋ PM 07:23
''7학년5반" 어머니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책상에 앉았다. 공업용 에탄올 대신, 사랑이 철철 넘치는 국수였다. PM 07:03
친구 형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문자가 '춘추'동문회를 통해서 날아왔다. 슬픈일이기도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부고를 어떤 식으로 전달하고 있는지도 궁금했다. 일단 접고, 오늘은 절대불가이고, 내일이나 가볼 수 있는데… PM 07:03
아이튠즈 U에 들어가서 오디오, 비디오 파일 다운로드 받기를 시작했다. 그러나보니, 아이폰 나오는 날이 절실하게 기다리는 수 많은 남들을 이해하게 되는가 보다. PM 06:53
이젠 거의 블로그에 이런 저런 짧은 글을 올리는 일이 없어져 버렸다. 아이팟이나, PC에서도 트위터를 사용한다. 참 특이하고 요상한 변화가 주도하고 있다. AM 10:13
어젯밤부터 “블랙베리”가 눈에 들어와 이것저것 정보를 뒤지고 있는데, 암튼 이번 일본 출장에서 “블랙잭”의 문제때문에 스마트폰 변경에 결심이 굳어졌다. 아이폰이냐? 블랙베리냐?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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