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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잘 되는 회사는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까에 모든 직원들이 골몰하고, 잘 안되는 회사는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회피할까를 모든 직원들이 골몰합니다. 제 경험입니다. PM 11:33
부모 욕하는 자식을 보면 정말 안타깝겠지요? 직장 상사 뒷담화는 자기 집단에서만 하면 그만입니다. 이와 같이 본인이 속한 집단의 윗분들 욕하면서, 본분과 반대로 자기집단에 소홀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과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PM 11:23
신의 물방물 카미노 시스쿠.. 제가 일본 드라마로 지금 보고 있는 중인데.. 와우 .. 묘한 인연 RT 5oa님: 신의 물방울!!! RT IDStick님: 나눔파티 즐겁게 놀다가 이제 집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ㅠㅠ 양손이 완전 무겁군요 ㅜㅠ PM 11:23
요즈음,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인기도를 보면서, 투표권자들의 변심을 생각합니다. 그렇게 대단히 환영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인기도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것입니까? 어느 나라곤 투표가 잘못된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단지, 정치가 무상한 것이지요. 우리나라도!! PM 11:23
donggn님 그러네요. 제가 81학번인데, 81년산이니시 아주 대단한 인연인 것 같습니다. ^^ 아주 바쁜 주말이네요… ㅋㅋ 결혼식, 전시회, 영화관람…. PM 11:13
tevaloa님 お疲れさまでした. PM 11:13
donggn님 지난 주에 [닌자 어세신]을 보았습니다. 그 영화 본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기억에 남는 것은 하나 없네요. 제가 기억력이 없는 것인지.. 아님! PM 11:13
저도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묶음인사에 쓸려 다니다 보니, 묶음 안에 저와 함께 계셔서, 이것도 인연이다 싶었습니다. ^^ RT donggn님: HenryGim님 ㅎㅎ 반갑습니다. 팔롱했습니다. 자주뵈겠습니다. PM 11:03
'비'의 홍보 영화라고나 할까…. 두 번 볼 영화는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RT hyunsprk님: 닌자 어쌔신 어떻습니까? 좀 기대되는 면도 있고 해서 PM 10:53
넵. 아주 훌륭한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RT hyunsprk님: HenryGim님 나중에 대여점에서 빌려 봐야겠군여 ㅋㅋ PM 10:53
[모범 시민] 영화를 보았습니다. 역시 무겁군요. PM 10:43
changseon님 친절총무 유영민의 예고로는 1월27일 또는 28일이면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니다. ^^ PM 06:53
대신 전해드리겠습니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신다고 하더군요. RT hwangcap님: HenryGim님 앗 공아영 기자님 결혼이요 ? 몇년전 특종을 주고받던 사이인데 ㅋㅋ 왕축하드립니다 !! PM 06:53
집단인사에 저를 포함시켜 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혹시 그냥 딸려간 사람(1) 아니죠? RT donggn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T DJinggg님 HenryGim님 neostone34님 youngahy님 rhyme1003님 PM 06:53
changseon님 당근 모르실 춘추47기 후배입니다. 방금전 어워드 투표했습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PM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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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콘타도르 “암스트롱의 새 팀이 더 강해”: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이번 해… http://bit.ly/7e50RQ PM 12:03
후배 전석환(아이메코 대표) 군과 공아영 (KBS 기자)양의 결혼식에 왔습니다. http://tweetphoto.com/6259012 AM 11:53
[독자 편지]이학섭/자식있는 불우노인 구제를: 우리가 찾아가 뵙는 분 중 연세가 67세인… http://bit.ly/90UfY1 AM 04:14
라세티 프리미어, 국내서도 안정성 별 5개(★★★★★): 라세티 프리미어/gm대우 제공 gm… http://bit.ly/7FIiX7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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