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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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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ug 2011
movie
원작 안보고가도 내용 이해에는 전혀 무리가 없지만, 원작 보고가면 곳곳에 숨어있는 깨알같은 요소들 찾는 재미가 쏠쏠함. PM 11:22
6
Jun 2011
야맹증이 생겼나. 밤만 되면 멀리 있는건 초점이 잘 안맞네.. PM 03:10
28
Sep 2010
가방에 LED 넣는거는 그동안 시도가 있었지만, 이만큼 다듬어서 나온건 SEIL Bag이 처음인거 같네요. 참신돋네요. PM 03:55
24
Sep 2010
위닝에 그리 빠져보지 못해서인지 아직도 내게 최고의 축구 게임은 FIFA시리즈. 나는 아직도 이 노래만 들으면 소름이 쫙 돋으면서 공 차고 싶어진다.. AM 06:51
21
Sep 2010
아.. 집에 와서 TV 켜니까 또 나오네. 날 죽일 셈인가.. PM 11:41
정말 좋아하는 형들이 이번에 연달아 브랜드를 런칭했다.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그리고 어떤 마인드로 준비했는지 너무나 잘 보고 느껴왔기에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 Plaincrafts, Trvr, Worky Lucky 모두 화이팅! PM 06:08
아.. 맙소사. 우가희씨 짱이네염. 힙합이고 뭐고 이제는 그냥 소고기.. 뜨형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군요. 감사합니다. PM 03:20
17
Sep 2010
수업 끝나고 복학생들이라면 먹어줘야 된다는 영양식 컵라면+김밥을 먹으러 매점에 갔는데, 수업 같이 듣는 모 힙합가수 역시 나랑 똑같은 메뉴로 혼자 끼니를 때우고 있길래 가슴이 뭉클했다. PM 11:50
오랫만에 복학해서 심리학과 수업을 듣고 있는데, 차라리 영어로 수업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덜 비참해질것 같애. 분명 한국말로 수업하고 있는데, 왜 못알아듣겠지.. PM 02:50
16
Sep 2010
사회적기업, 그리고 로컬푸드라는 주제를 가지고 흙살림 최시영 사무국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볼 9월 '보라톡'이 내일(금) 오후 3시에 열리는군요. PM 02:38
15
Sep 2010
me2photo
아.. 머리 터지겠네.. 잠깐만 쉬자. PM 04:14
13
Sep 2010
겨울에 도모형님이 심어놓은 지박령인가.. 도모형님이 학교벤치에서 혼자 딸기우유 마시고 있길래 깜짝 놀랐네. PM 05:02
12
Sep 2010
분명 라면이 있다고 생각하고, 물 팔팔 끓이고 찬장문을 여니 라면이 없네.. 지금 나는 가슴으로 운다..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AM 02:24
11
Sep 2010
불암콩콩! 어째서 돌아오지 않는 것이냐.. 정말 이대로 시즌 아웃? PM 10:48
이 날씨에 수트를 입게 하다니.. 숨지겠네. PM 02:00
10
Sep 2010
강요가 아닌 참여. 피켓과 서명 없이도 할 수 있는 소셜 이노베이션. 해야하는 캠페인이 아니라 하고싶은 캠페인이 되려는 보라밤이 청년 캠페인단을 모집하는군요. 우왕! PM 06:13
결국 시간이 없어서 합성.. PM 06:10
6
Sep 2010
내일 오랫만에 증명사진이나 찍으러 갈까 했는데, 생일주간이라 지난 금요일부터 쉴새없이 달렸더니 얼굴이 썩어있네. 이건 뭐 포토샵으로 보정하는거 보다 그냥 일러스트레이터로 얼굴을 그리는게 낫겠다.. 망했네. PM 11:36
한강에서 괜히 허세 떠는 쫄쫄이 로드 아저씨들은 우습게 보이지만, 그래도 진정 자전거를 사랑하는 로디들은 절대 무시할수 없다. 자전거는 진짜 심장으로 말하는 스포츠다. AM 03:00
술자리를 통해 쌓이는 관계에는 늘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만난 사람들을 통해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를 십년 이상 이어지게 만드는건 술잔을 부딪힐때 나는 기분 좋은 소리가 아니라, 가슴과 가슴간의 기분 좋은 공명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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