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에 싸이랑 김장훈이랑 나와서 애국자 특집이라고 그러는데, 김장훈이야 그렇다 쳐도, 싸이가 국방의 의무를 다했으니 애국자라고 해버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의무로 해야 하는 걸 뺑끼쳤다가 (중간 과정이야 어쨌든) 빽한 거고 사실 누구나 하는 건데 그걸…
09/11/03 19:05pm
역시, 공부를 해야한다. 한시간 반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거기에 답이 있었다. 갠히 몇일간 고민했다. “손에서 책을 놓지 말아야 한다”, “실력은 원하는 만큼 집중력있게 해야한다. 시간을 내고 정리를 먼저하는 사람이 이긴다”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깊이 새길께요
09/04/04 01:38am
정말 한마디 한마디 구구절절 옳은 말씀. 정말 미투 100개 던지고 싶다니까요. 과연 모든 일을 단죄하고 옳고그름을 갈라낼 수 있을 만큼 우리가 모든 걸 알고 있는 걸까요. 이런 분위기가 진절머리 난다고, 거꾸로 냉소주의가 온 사회를 뒤덮지 않을까 오히려 더 걱정돼요.
09/02/25 19:42pm
현명하게 잘 혼나는 법. 공감 백배. 한쪽만이라고는 할 수 없고 직장생활 하다보면 어느쪽이든 될 수 있으니 나는 어떤지 상황 설정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결론. '간사한 눈치코치 생존전략' 말고, “센~스 공력” 10점 만점에 10점인 인간이 되자~.
09/02/11 14:55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