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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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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그 모두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표현하는 상황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왜 아무렇지도 않게 저것이 조국을 위한 숭고한 희생이며, 나도 언제든지 조국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잠재적인 명제를 받아들여야 합니까? 10/11/24 0:01 AM
블랙 GoAway 시드 가슴에별 모두 오늘도 수고하시라구요~ 저는 이제 감기 막바지네여~ 거의 다 나은거 같은데 아직…ㅅ.ㅅ 내일은 완전히 나았으면 ㅋㅋ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셈!! 감기걸려서 진짜 요즘 내내 고생중이거든요~ 강남에 있으신 분들 언제나 환영!!ㅎㅎ 10/10/19 10:34 AM
시드 안녕시드 10/8/13 11:01 AM
저와 친구가 되어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감성적이 되는 밤이었어요. 다들 사랑합니다^^ 10/2/18 5:04 AM
CyD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시드님이라 불러주세요. 09/7/15 6:51 PM
CyD707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CyD님이라 불러주세요. 09/7/15 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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