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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an 2010
아이패드의 주 기능은 모바일 다이어리와 책의 용도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영화보기가 주가 되다보니 불만도 많으신듯. 이 하나로 다이어리와 각종 책을 줄일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좋을듯 합니다. PM 06:05
아이팟 터치 32기가에 프로그램만 8기가… 노래 ? - -없음. 영화 ? —- 없음. 대신 일본어 강좌 mp3랑 동영상강의 몇개… 쓸만한 노래가 좀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도 itunes좀 열어라.. PM 06:02
각종 기술 관련 PDF문서들만 메인 PC옆에 놓고 보고 찾아보고 할수 있는것만 해도 좋을것 같아요. 전. 이것의 용도는 모바일 다이어리+책인것 같아요. PM 05:59
책이 중요 포인트 인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영화관람용으로 많이들 쓰시기에 Wide문제 , HDMI문제 등을 이야기 하시는듯. 그래도 이게 아이맥을 대체하진 못하다는것이 OTL입니다. 계획대로 사야할지 흑.. PM 05:55
ipad의 국내에서의 성공.여부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어째든 해외시장에서는 성공하리라 봅니다.그러나 국내에서는 각종 저작권땜에 도입이 늦어진다면 결국 몇년후에 국내시장의 경쟁력 약화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유선시장의 자만심이 무선경쟁력을 떨어트린것처럼요 PM 05:48
미 ‘실천적 지식인’ 하워드 진 타계 책을 참 감명깊게 읽었었습니다. 역사에 대한 또 다른 모습을 보게 한분이셨는데. 명복을 빕니다. PM 05:41
함장 님 질문이 있습니다. mobileme쓰시죠 ? 저두 trial 가입을 해봤는데 이거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좀 기능이 빈약한거 아닌가싶어서요. 맥의 백업용도 ? PM 04:37
다이어리를 잘쓰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 저는 작은 가방에 넷북이랑 관련장비들을 들고 다닙니다. 플랭클린 다이어리는 무거워서 회사에서만 쓰구요. 아이패드는 개인정보관리를 잘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하겠어요. PDF보기에도 좋겠구. PM 12:53
아이패드.. 음.. 필요한 물건이긴 하겠는데, 아직 한글지원에 대한 부분이 없네요.. 아이폰은 따로 사야겠군요.(4g기다리는중)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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