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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Apr 2012
개소리 작작하세요. PM 10:36
7
Feb 2012
미투는 점점 안오게 되네요 PM 02:40
12
Aug 2011
휘발성고양이 라디오 나오시네요 :) PM 10:26
박사님 라디오 나오시네요 PM 10:24
20
May 2011
또 한달만에 미투오네 헐 PM 02:51
19
Apr 2011
한달만에 미투에 왔네 PM 10:06
한달만에 미투에 왔네 PM 10:05
3
Dec 2010
아이패드wifi 32 구매. 아이폰 화면이 너무 작게 느껴져요. AM 08:57
20
Nov 2010
쿨디 축하드리고 즐거운 신혼여행되세요 PM 12:23
16
Sep 2010
아이폰 4로 보내는 첫 미투 PM 08:54
10
Sep 2010
31
Aug 2010
고객님 접대중이네요 2차 노래방이에요 PM 07:55
30
Aug 2010
오늘 민서는 개학이면서 동시에 전학을 갔습니다. 할머니 집 옆의 초등학교로요. 이제 아침마다 학교버스 타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 편해지겠죠. 진작에 보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있지만 이렇게 돌아가지 않았다면 또 다른 생각이 들었겠죠. AM 09:58
23
Aug 2010
내일은 새벽부터 차몰고 대전 출장. == PM 09:06
22
Aug 2010
me2photo
유미도 딩굴 PM 08:45
me2photo
세 녀석이 한컷 PM 08:42
아이폰이 어쩌구 저쩌구 말이 많지만 애플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대중이 쓰기에 편한 기능을 개발한다는것입니다. 우리나라가 3g에서 화상통신은 먼저 했다지만 페이스타임이 결국은 화상통신의 대표주자로 남을것 같군요. PM 08:34
지금 집에 LG의 옵티머스 Z, sky의 이자르, 구글의 넥서스원이 있는데(전부 테스트폰) 울나라 폰들은 참 안따갑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이렇게 복잡하고 측면의 버튼의 난잡함, 감도 부족 등등 —; PM 08:25
오늘부터 세식구가 같이 주말에 수영다니기 시작했어요. 아내랑 민서는 수영을 할줄 아는데 저만 깡통이라 —; 전 강습반 —; 오늘 민서에게 힘좀 빼라고 한소리 들었어요. PM 08:21
15
Aug 2010
북극지역을 여행할때는 북극곰을 만날때를 대비해서 총을 가지고 다니더군요. 아무리 북극곰이 멸종위기종이래도 사람을 잡아먹을려고 하면 죽여야죠 —;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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