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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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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연출의 승리랄까, 누드가 나오고, 체모와 성기가 노출된다고 무조건 야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래간만에 괜찮은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한 스토리는 살짝 지루했음)

오전 12시 17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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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지난 주에 봤던 색계. 화면을 살색으로 가득히 채웠던 정사 장면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야하지는 않았다. 세 번의 정사 장면은 두 남녀의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대사 한 마디 없이 행위만으로 보여주었다.

오전 12시 14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