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61 / 2009-12-30
덤으로, 나는 다른 면에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20대들은 이명박이라는 불거진 악에는 집중하지만 이명박이라는 괴물이 등장하게 된 사회적 배경에 대해서는 간과한다. 오전 12시 25분
김용민의 비난이 비판이 되지 못하고 이토록 신랄한 비판을 받는 것은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할 뿐이기 때문이다. 오전 12시 17분
ㅅㅇㅍ님은 2007년 3월 18일부터 226명과 1,74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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