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데메
헤헤헤 띠용띠용
헤헤헤 띠용띠용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77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October 20, 2007
View calender
2007.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7.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
Oct
2007
밥 얻어 먹고 왔습니다. 헤헤… 지금의 신림동은 춥군요.
PM 07:54
추워
밥
맛있었다
빈대근성
me2
0
Comment
밥 얻어 먹으러 나갑니다. 헤헤
PM 05:07
밥이다
빈대근성
me2
0
Comments
2
용산에 가려했으나 자버리니라 늦었다. 미안 Poison씨.
시위
도와줄까 했는데.
PM 03:12
잠
늦잠
자지마
때렷쳐
이뭐병
me2
0
Comment
지금 일어났습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3시네요?(응?)
PM 02:56
기상
늦은아침
좋은아침
때렷쳐
me2
0
Comments
2
“
이불을 깐다
”는건 이미 눕겠다는 표현이죠. 그러니까 이불깔았더니 자고 싶다. 가 맞지 않을까요? 그래서 말인데 저도 졸려요.
AM 01:17
후회
이불
졸려
me2
0
Comments
10
벌써 주말인 토요일. 한 주간 해놓은 것은 하나도 없다.
AM 12:55
me2
1
Comments
4
More
Back to top
데메
is sharing
890
stories with
78
people since October 18,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