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0, 2007 다음날
20
Oct 2007
밥 얻어 먹고 왔습니다. 헤헤… 지금의 신림동은 춥군요. PM 07:54
밥 얻어 먹으러 나갑니다. 헤헤 PM 05:07
용산에 가려했으나 자버리니라 늦었다. 미안 Poison씨. 시위 도와줄까 했는데. PM 03:12
지금 일어났습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3시네요?(응?) PM 02:56
이불을 깐다”는건 이미 눕겠다는 표현이죠. 그러니까 이불깔았더니 자고 싶다. 가 맞지 않을까요? 그래서 말인데 저도 졸려요. AM 01:17
벌써 주말인 토요일. 한 주간 해놓은 것은 하나도 없다. AM 12:55

Follow RSS 데메 is sharing 890 stories with 78 people since October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