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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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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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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악마 찾긔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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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chill.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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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을 동원해서 107페이지 완성ㅋㅋㅋㅋㅋㅋ 내용 뽝뽝 줄여서 이제 한 페이지만 더 만들면 끝나는데, 이건 뭐 108번뇌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 23 hours ago
잘 참았는데, 200페이지짜리 결과보고서를 3시까지 어떻게 쓰라고. PM 01:21
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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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쯤 전에 서점에 들렀을때 본 굉장히 계몽적이고 긍정적인 책. PM 10:56
30
May 20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같은 회사닼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24
부탁을 했을때 당연히 해준다고 하는 것은 기분 좋지만, 내가 모르는 사실을 물어봤을때 당연하다고 답하는 것은 그다지 기분좋은 일은 아니다. AM 11:35
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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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안와도 집에 가고싶소- P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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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섬을 배경화면에 발라두고 흘깃. 웃긴 회사에서 비생산적이고 의미없는, 몇개월째지? 나이먹으며 살아가는게 아니라 죽어간다는 생각이 문득. 이어폰에서는 Eminem 의 Just Lose It. AM 10:23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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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콜라 한 잔. 시원한 밤.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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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별걸 다 공유폴더에 때려넣어놨더구려-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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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루하고 비참한 신세가 되었다면, 당신은 부모님에게서, 선생님에게서, TV에 나오는 어떤 사람에게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새겨들었기 때문이고, 그런 당신의 처지는 자업자득입니다. AM 10:03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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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완전 깨끗하게 청소하고 기분이 상콤해졌츰니다아 *ㅡ_ㅡ*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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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 Mrs. Linton 과 야외 막창을 쳐묵쳐묵!! PM 07:53
26
May 2012
Lombard Twins - Chant Et Fugue 아름다워…! T^T)b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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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눈을 뙇!!! 뜨고는 우유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에 후닥닥닥 다녀와츰. AM 02:32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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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non 이랑 지쟈쓰랑 고기를 쳐묵쳐묵! PM 06:30
아앜ㅋㅋㅋㅋ 비만이 캐릭터 겁나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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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아침을 매우 잘챙겨먹는 것 같아서 셀프궁디토닥 *ㅡ_ㅡ*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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