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
Feb 2012
지리산에 눈 왔다고, 그거 보러 가자고 휴가 내라는 직장 상사. 됐다 하니 혼자 가심. PM 02:18
28
Nov 2011
약간 어둡고 안개낀 상태에서 비는 내리고 그리 춥지는 않은 이런 날을 좋아함. 개나리는 만개. AM 08:56
8
Nov 2011
내가 진짜 ㅎㅎ 백화점에서 화장품 한 번 샀는데 우편물, 전화로 꾸준하고 끈질긴 애정 표현. PM 04:53
오늘이 입동이랬는데 아침에 개나리를 본 것 같닥. PM 02:21
5
Nov 2011
식당 들어 왔는데 에어컨 틀어 났다! 헉 근데 시원해! 27, 28도 찍는다! PM 03:17
11월인데 반팔 입고 밖에 나간다. PM 12:28
3
Nov 2011
새롭게 다니고 있는 요가원의 요가는 요가의 탈을 쓴 파워 몸 틀기인가. 허리가 허리가…ㅜ.ㅜ PM 04:09
11월인데! 11월인데! 날씨가 봄같다. PM 01:43
1
Nov 2011
뭐여 11월이여? AM 11:05
내 휴대전화 번호가 뭐였는지 한 참 생각했다. 난처하다. AM 11:03
30
Oct 2011
me2photo
스피커 앞이라 청력 상실 위협;; 받았지만 1회부터 듣던 목소리들 만나니 반가웠다. 앙마 기자가 공개한 녹취록에 완전 돋았긔! 찬송가+그녀 그리고 두시간 잘 견디던 내 옆의 안내견. 주진우 기자의 얇고 예리한 눈빛, 잘못 걸리면 다 털릴듯 한 그 눈빛 잘 봤다잉. PM 07:05
28
Oct 2011
me2photo
우유과자 님 좌석! VIP로 모십니닥. AM 11:18
26
Oct 2011
47.9% ————- 51.9%. 이거 쭉 갔으면 좋겠다. 젭알 PM 08:04
밤새도록 머릿속으로 집을 여러 채 지어 봤자 아침에 깨면 한 채도 없다. 그건 다 '생각'일 뿐이라서 애 써봤자 마음이랑 몸만 상하지. 결론은 딱 하나. 결과가 중요해. AM 09:52
25
Oct 2011
아침에 잠 덜 깬 상태로 뉴스를 틀었더니 우리 나가 속된 말로 실실 쪼개며 “남자가 쩨쩨하게 치졸한 선거캠페인을 하지 마라”라고 안을 공격하고 있던데 그 특유의 똑 부러짐, 눈 부르뜸을 보는 순간 정말 일주일만 서울 시민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AM 09:44
24
Oct 2011
부슬비 때문에 생긴 안개로 건너편 건물이 흐릿하게 보인다. 물기 잔뜩 머금은 나무의 촉촉한 기운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게 꼭 새벽 같다. AM 09:45
23
Oct 2011
'뿌리깊은 나무' 복습 끝. 이제 본방 사수 해야지. 그 와중에 김할매 드라마도 봤는데 배우들만 바뀌고 입모양 대사톤 어쩜 그리 다 김할매표인지! 신기할 정도. PM 05:06
22
Oct 2011
하이킥 끝내고 '뿌리깊은 나무' 복습 중. 그 고운 입(!)에서 지랄이란다. ㅎㅎ 어쨌거나 백성 돋네. PM 01:09
고작 이불 한장일지언정 뭐 살 때(비슷하게 할 때, 갈 때등도 물론 포함)마다 드러나는 나의 지나친 꼼꼼 혹은 디테일 혹은 피곤한 습성 탓에 내가 다 질릴 지경. 덕분에 잡다하게 이것저것 공부는 확실하게 한다마는;; 이런 습성이 발전하면? 최강 '덕후'가 되겠지 뭐ㅋ AM 01:19
19
Oct 2011
비가 좀 더 왔으면 좋겠다. 곱게 단풍이 물들지 못하고 고대로 말라버린 가을 나무들 보는 거 많이 아쉽네. PM 01:56

Follow RSS 먼지 is sharing 760 stories with 66 people since February 2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