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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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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못 먹겠어, 무서워 '소' 못 먹겠어.

오후 1시 14분 (Seoul)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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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세계테마기행을 봤는데 김태용 감독이 모레 위에서 뒹굴며 웃고 있었다. 다큐프라임 덕분에 갈라파고스 짐승들 생각이 가끔 난다. EBS 뉴스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터뷰가 길게 나왔다.

오후 1시 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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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어느 정도 우리의 소관이 아니다. 그러나 헤어지는 것은 우리의 소관이다. 헤어지는 것 자체는 우리의 소관이 아니지만 어떻게 헤어지냐는 것은 우리의 소관이다. 만날 때 잘 해주는 사람은 참 많다. 그러나 헤어질 때 잘 헤어지는 사람들은 드물다.

오전 11시 4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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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사 먹은 커피 우유는 <칼로리를 뺀 진짜 카페모카 듬뿍 우유>. 얼마 전 사 먹은 소시지는 <계란을 입혀 부쳐 먹으면 정말 맛있는 소시지>. 아아, 이야기가 있는 서술형 이름들.

오전 10시 4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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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두 개 생겼다. 말 많은 기술자 김 씨가 펜이 없어 못 쓰고 있다며 하나 그냥 줬고 나머지 하나는 박 씨 아저씨에게 사달라고 했다.

오전 10시 26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