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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08
생각
3
metoo

그녀를 잡아요. 이 여자다 싶을 때가 또 오는 게 아니죠. 굴러온 복 차버리는 그런 바보하고 친구란 건 참을 수 없죠. 이젠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난 니가 너무 좋아.

오후 4시 9분 (Pusan)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