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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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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부인이(혹은 남편이 혹은 자식이 아니 사랑하는 누군가) 죽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결혼한 지 1년도 안 된 부부가 있다. 아내가 감기가 심하다고 해서 병원에 갔는데 갑자기 죽었다. 고모할머니의 아들 부인의 죽음 소식을 전해 들었다. 아, 살아서 보고 싶다.

오후 10시 52분 (Pusan)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