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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Jun 2012
뭐! 국가스텐이 나가수에 나온다고? 22 hours ago
music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이런 기분이었던 것 같기도 22 hours ago
김성주, 박은지, 양승은 씨. 가시는군요. 영국. 22 hours ago
29
May 2012
긴 연휴 동안 미드 한 시즌을 끝냈다. 사람이 할 짓이 아니었다. PM 01:59
교수님 한 분이 전화로 딸 여드름 치료 추천 받은 피부과 어떻냐고 나한테 물으신다! ㅎㅎ 미쿡에서 한국 들어와 여드름 치료 받고 나가나 보다. 자상한 아버지, 딸을 위해 피부과도 직접 알아봐 주시고. PM 01:58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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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 참 좋다 P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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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의 명가 PM 06:10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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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썸띵 S ㅁ ㅁ ㅁ 2 PM 12:01
23
May 2012
학교가, 공무원이 나서서 하는 일치고 신선하고 세련된 게 없다. 그게 참 안습. 예를 들어 “행정기관에서 만든 문서 같애”, “공무원이 만든 뉴스 같아” 이러면 이게 욕인거다. PM 05:12
원래라면 선생님 방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글도 보고 밥도 먹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했는데 선생님이 바뀌고는 그 방에 아무도 안 들어 가고 늘 그분만;; 있다. 어떻게 하느냐가 진짜로 중요하다. PM 05:11
금요일에 연가 낼 예정. 유후~ PM 05:08
'종북'이 실시간 검색어에 뜬다. '북엔 줘도 우리에겐 못준다는 ‘당원명부’ 뉴데일리 3분전'. 이것도 재밌다. 난 오늘밤 리제하 김항아 동무를 지켜볼 것이다. ㅋㅋ PM 05:08
22
May 2012
난 너무 구체적이야. 예를 들어 님이 “나도 우쿨렐레나 배워볼까?”라고 말하면 바로 어디서 어떻게 언제 얼마주고 배우면 된다고 따다닥 말해줌. 나아가 “근데 넌 어찌어찌 하고 어찌어찌 하니”라며 미래 전망까지. PM 04:42
...
93년도 태어난 아이들은 '바위처럼~' 이런 노래 전혀 모른다. 이문세도 모른다. 이소라도 모른다. 김광석도 모른다. 그런데 노래를 들려주면 굉장히 좋아한다. PM 02:48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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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만 봤는데 ㅎㅎ PM 01:11
1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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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틀었다. 몰디브 목소리, 아 변종모 작가님 목소리가 들린다. ㅋㅋ PM 08:42
싱가폴까지 6시간 30분이나 걸리구나. @.@ PM 02:21
일주일 동안 꾸준히 걸려오는 미등록 070. 받을법도 한데, 그냥 계속 무시. PM 02:20
둘이 먹기 좀 과다하 싶은 것들 챙겨와 애들 나눠 준다;; 자취 하숙생에겐 반찬 나눔. 오늘은 호밀빵 나눔. AM 09:51
1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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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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