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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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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 한글화 좀 웃기다. 기계적인 번역은 그렇다쳐도, 누구 '에'라니 12/02/10 15:15pm
멀쩡하게 사용되고 있는 주소 체계를 완전히 뜯어고치겠다고? 사고하는 방식이 군인들이 통치하던 시절과 다를게 없구나. 그런데 권력을 쥔 인간들로 군대 다녀온 사람들이 별로 없다며? 12/02/08 23: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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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당 12/02/07 23:31pm
업무에서 센스란, 지식과 경험의 총체인 듯. 12/02/08 11: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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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하늘하늘한 꽃무늬 원피스 입을 수 있게. 12/02/07 21:27pm
돈이 많은 사람은 다 자기가 벌어서 재벌이 되었다고 여기지 않는 것처럼, 지식이 많은 사람이나 깨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자기 스스로 그리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그렇지 않아보이는 사람들을 경멸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12/02/07 22: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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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는 나의 컴퓨터 다루는 모습 12/02/07 10: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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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는 멀까요 12/02/07 11:30am
드디어 오늘 페이스북에 들어가 15개 필드에 걸친 알림 종목들을 일일히 모두 '받지 않음'으로 설정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연결의 즐거움을 얻는 분들께는 당연히 축복을 빌어드립니다만 개인적으로 나는 페이스북의 모든 것이 혐오스럽다! 나에겐 혐오감을 느낄 권리가 있다! 12/02/06 16:30pm
Favorite은 누가 '즐겨찾기'로 처음 번역한 걸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적절하고 스마트한 번역. 12/02/05 21:46pm
역시 2월에 이월됐던 추위가 몰려오는구나 12/02/01 20:08pm
정오인데도 영하 10도 이하라니…. 12/02/02 12:50pm
나도 옹달샘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12/02/02 00: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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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에게 바치는 나의 음악과 영상 12/01/07 01:21am
대학교 이름이 적힌 점퍼 12/01/21 21:49pm
정말 멋부리다가는 얼어죽을 것 같은 날씨 12/02/02 11:53am
너무 추운거 아님? 12/02/01 20:40pm
민주통합당이 점심 먹고 한나라당으로 개명하면 재밌을텐데 12/02/02 10:55am
아무 불평 없는 입술보다 기탄없이 서로를 말하는 혀가 더 낫다. 구석진 곳에서 슬픔을 깨무는 입술보다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혀가 더 낫다. 12/02/01 17: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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