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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마늘을 까고 어머니는 낮잠을 주무신다. 나는, 나는, 나는, 입 주위에 붙어 있는 김을 떼며 먹을 것이 없나 냉장고 문을 연다.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 26분 (Seoul) by 먼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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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예배당에서 들었던 파송의 노래를 잊지 못하는 이유는 “강하고 담대하라.”는 가사 때문이다.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18분 (Seoul) by 뭐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