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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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갑자기 생각난건데, 여기서 댓글 다시는 분 중에는 안면도 없으면서 되는대로 말부터 놓는 분도 있군요. 말놓는데도 급이 있는데 항상 적당히에서 <조금>을 벗어나는 사람은 어디든 있는 듯.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56분 (Seoul) by 사막여우 , . 댓글 (22)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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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와 버니니 한 잔. 날씨도 좋고-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48분 (Gyeonggi) by kay 댓글 (6)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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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랍게 1하기 싫네 잉???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43분 (Seoul) by 또르키 ? 댓글 (10)
느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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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록 깊어지는_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33분 (Seoul) by sun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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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라떼가 점점 맛이 가고있다. 일단 닉네임부터가 좀 병맛이다. 그리고 요즘 솔로 중기 증상이 일어나는데, 아마 곧 말기에 접어들것 같다. 하선아.. 안생겨 ㅋㅋ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2시 48분 (Seoul) by MIRiyA☆ ()
생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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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내가 그런 사람이 되지 못해서 지금 와서 미안해.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2시 10분 (Busan) by 죠제 댓글 (0)
생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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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 졸려라. 나도 요샌 월요병 환자가 되어버렸어…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1분 (Seoul) by 트러블슈터 댓글 (2)
생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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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려고 했던것들이 오히려 불쾌해질때가 있다. 다시 즐거움을 찾아야겠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1분 (Busan) by 죠제 댓글 (1)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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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꾸없는게 나아. 성의 없는 대답보단.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 56분 (Seoul) by 오월이